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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를 받으니 괜찮아지네여~

몸과맘이따로 |2005.05.20 01:18
조회 192 |추천 0

안녕 하세요 닉네님 몸과 맘이 따로 입니다ㅋ

닉네임 저거 하나로 주구 장창 밀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번에 글쓰게 되면은 4번째인가..,,.3번째 쓰는것 같네여,,,,ㅎ

 

그동안 저의 깊은 상처와 사연을 읽어주신 분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구요 응원의 말씀을

해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정말 힘들었는데 네이트온에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나의 힘든 속사정과 마음을

닉네임 몸과 맘이 따로 라는 가명을 써서 글을 올리면서 저의 고민을 털어 놨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이야기를 보고 많은 분들이 위로해 주었지요~~~ㅎ

위로해주신 분들 때문에 조금이나마 덜힘들었고 조금더 빨리 그녀를 잊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다른 여자분을 만날 생각이 전혀 없는건 변함이 없네요,,,^^;

단지 제 기억속에서 이젠 그여자분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지울뿐이네요,,,,,ㅋ

 

그래도 여기서 여러분들의 위로를 받으니 정말 괜찮아 졌습니다

왜 옛말에 고통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 든다 하잖아여~~저의 고통의 반을 여러분이

덜어 주구~상담도 해줘서 너무나도 고마웠어요~^^

 

저도 이젠 여러가지 일상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웃고 놀구 하면서요~ㅎ

여러분들도 힘이들고 가슴 아픈일이 생기시면 네이트온에 글을 올려서 위로를 받거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이야기 를 해보세요 글을 읽고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실꺼에요~ㅎ

저또한 도움을 많이 받았으닌깐요~~~

생각없이 쓰다보니 뒤말에 머라고 해야 될지를 모르겠네요,,,,,ㅎ

어쨌든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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