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까지 남편과 시누이가 괴롭히고 있네요

이별 |2005.05.20 15:32
조회 2,608 |추천 0

안녕하세요... 또 여기에 글을 올릴 줄은 몰랐네요..

 

이혼을 하면 깨끗하게 정리 될 줄만 알았던 시누이와 신랑.....

 

아직도 저를 괴롭히고 있답니다...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다 있나 할 정도로

 

저를 괴롭히고 저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하게 살고 있답니다..

 

하루에 문자를 몇십통씩 오는 신랑.... 하나하나씩 틀린 말들...

 

미안하다 행복하게 잘 살아라 이런 문자 한통 넌 나를 가지고 놀았어

 

죄책감도 없니 이런 문자 한통.. 또 내가 모진말을 너무 많이 했지? 미안하다

 

잘 살아라... 다른 남자 만나서 행복해야해... 또 다른 문자 넌 양심도 없니?

 

양심이 있다면 이렇게는 못할꺼라고 말하는 사람.....

 

시누이라는 사람 문자가 옵니다.. 우리동생은 지금 아파서 누워 있는데 넌 괜찮겠지

 

왜 혼인신고를 해서 우리동생 여린동생 아프게 하냐고.. 좋아하지도 않은데 왜 혼인

 

신고를 해가지고 우리 착한 동생 아프게 하냐고 하루걸려 옵니다...

 

난 질리도록 질려서 아무말 못합니다... 제가 무슨말을 하겠습니까??

 

말이 통하지도 않은 사람하고 대화하는것 조차도 없는것 같습니다...

 

물건이랑 돈이랑 자기동생한테 받았던거 다 돌려줬는데도....

 

또 신랑 메세지 옵니다... 다시 시작하자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거 모든거 다 줄테니

 

자기한테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문자로.. 싸가지가 없니 너 비유 맞추기 힘들다니.

 

남자랑 몇번 사겨봤니.. 너 성격때문에 남자들이 다 도망을 갔니 그래서 넌 남자를

 

못만단느니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넌 이혼하는게 그렇게 쉽니? 난 않 쉬운데 넌

 

그렇게 쉽니 잔인해도 이렇게 자인할수가 없답니다....

 

우리 부모님한테 너무 잘해서 잠이 않온다고 했던 사람이  부모님한테 효도하라고 합니다.

 

남자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여자가 친정에 너무 잘해서 불안하고 잠이 않오고 그렇습니까?

 

난 우리부몬님만 잘 한게 아니였습니다... 시어머니한테 너무 잘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며느리는 잘 봤다고 할 정도로 잘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우리친정에 너무잘해서 불안하고 잠이 않오고 잘 못해주는 확답을 받아야 한다고..

 

또 지금와서 그럽니다.. 앞에서 잘한척하고 뒤에서 호박씨 깐거라고 하네요....

 

이중 성격이라고 하네요.. 참 힘듭니다..

 

난 깨끗히 해결하면 조금은 편할줄 알앗는데 아직도 이렇게 힘이드니 지금도 살이 쭉쭉

 

빠지고 잠을 잘 잘수가 없네요..... 너무 불안하고 그렇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