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긴요.....ㅡㅡ;;
사무실서 철야합니다....ㅜ_ㅜ
아~놔~이거참~~~~~ㅠ_ㅠ
원래 지가요....야근도 잘 안하거든요...흑흑
근디...공무팀 과장님이....흑흑
월욜날 중요한 입찰이 있는데....흑흑흑
그래서 낼 사장님께 입찰견적 보여드려야 하는데....흑흑흑
...지쟈스....ㅡ_ㅜ
....견적을 다 못하셨답니다...씁~!....ㅡㅡ;;
불쌍한 눈망울로....
'조대리...날 버리고 갈꺼야?...ㅠ_ㅠ'....하는데....허참....ㅡㅡ;;
(사실 설계팀인 전...매정하게 가버릴수도 있지만은...그게 되나요?...ㅡ,.ㅡ)
그래서...철야합니다...씁~!
야근수당두 없는데 말이죠...체~!....ㅡㅡ^
새로들어오신 현장팀 과장님이 수량산출을 도우신 모양인데....
흑흑....된장스~....왜이리 많이 틀렸는지....흑흑
대충 뽑아서 틀린건지....이게 뭔지~....허참....ㅠㅠ
공무팀 과장님...지금 울면서 야식사러 가셨어여....ㅡ_ㅡ;;
(과장님 야식 심부름 보내고...일하는척하는 무적 조대리!...ㅡㅡV...음하하하~)
꼭 울었다기보단..그런 표정으로...ㅡㅡ;;
에혀~상황보아하니~~~꼴딱!..밤새야겠네~~~
에헤라디야~~~
ps...된장스...낼 오후에 '에버랜x'....야간개장 가려고했었는데....ㅠ_ㅠ
.........뭐...그런거져.....췌~....ㅜ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