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05년 5월 20날 체육대회 마지막 날이라서
우리과하고 딴과랑 조인에서 술을 먹었습니당
하지만 저는 우리과에 좋아하는여자애가 있는지라
별루 생각이 없었습니당...
그렇게 술을 먹었습니당 한잔 두잔 셀수 없을정도
로 들어가더군욥~이런
여기서 마니 취해서 집으로 갈라고 했건만~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장난을 치더군욥~그래서 같이 잼나게 놀았습니당
하지만~ㅠㅠ
집에가는중 실수로 그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당<--
정말~왜.. 왜.. 했는지 지금 생각 했지만 정말 한심 하던군욥~
저는 그여자에게 고백을 했습니당 하지만 그여자는 안받아 주던군욥~
그래서 언성이 높아지고 암튼 끝마무리도 안좋았습니당
그래서 그여자는 전화를 끝어 버리공~
암튼 안좋은 하루 이었습니당 그럼 ~~여기가지 읽어 주셨서리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