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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로즈..........,(혼자만의 생각)

슬픈사랑 |2005.05.23 05:05
조회 553 |추천 0

요즘 주말이면 기다려 지는게 하나 있다.

바로 TV 드라마 제목 : 그린로즈...........,

 

처음 이정현과 수아, 정현은 수아를 업고 이렇게 독백을 한다.

지금 오수아 이사람 이름을 이라고 했던가 내 가슴에 깊이 담아 둡니다.

수아도 마찬 가지로 이정현 이사람을 사랑하며...., 하면서 자기 가슴에 이름 석자를 담아 둔다고 한다.

 

둘은 이렇듯 서로 사랑하며 역경속에 다시 만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정말 보면 볼수록 애절한 사랑.........,

 

나두 모르게 보고 있자니 너무 간절한 사랑에 눈물이 흐른다.

 

이런 사랑.........,

 

그에 비해 역전의 명수란 영화속에서 명수와 순이란 여자와의 애듯한 사랑

명수는 일명 말하는 여자집 아가씨인 순이를 사랑했다.

순이 또한 명수의 착한 심성과 여자를 아껴주는 마음에 사랑한다.

쌍둥이 현수 동생 대신 군대가 있는 동안 사고로 순이는 죽고 그 사랑에 명수는 영혼 결혼식을 올린다.

얼마나 사랑하면 그럴까........, 내 스스로 생각 해본다.

 

나두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

한번쯤  이렇듯  그런 사랑이 있었으리라 생각 된다.

 

나또한 그렇하듯이......,

 

하지만  내게 돌아온건  비수를 꽂는 칼이요 도끼요 독약을 내게 주었다.

지금 잊어 가고 있는 상황 간간히 떠오를 때면 난 복수의 칼을 간다.

하루가 천년 만년처럼 느껴진다.

꼭!!!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우뚝 선 그 자리에서 난 바라 볼것이다.

앞으로 십년,이십년.....,얼마가 걸릴까? 멀고도 험한 길이 겠지만 지금 30%의 목적 달성......,

앞으로 전진 하자.

 

사랑 난 꿈을 꾼다.

드라마 처럼 정말 서로를 잊지 못한 서로를 아끼는 그런.........,

 

여러분도 그런 사랑하세요

하고 계신다면 그 옆에 계신분을 정말 정말 아껴 주세요 그게 바로 당신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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