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 25세고 16개월동안 근무했습니다.
근데 살다살다가 이런 회사 처음봤습니다. 전 총무직이고, 영업부엔 저보다 늦게 들어온 1살적은 여직원이 2명이 있습니다. 우선 A,B양이라고 말해둘게요.![]()
문제삼을건..A양입니다.. 정말...여자가 봐선 재수없는 타입입니다.
이래가서 앙앙~~저래가서도 앙앙~~이건 밥만먹고 애교만 떱니다.![]()
일도 그렇게 잘하는거 같지가 않아요. 6개월다 되어가는데 늘쌍 남아서 하기 여삽니다.
머리가 나쁜건지...잘 보일려는 건지...![]()
오죽하면 재시간에 퇴근하는 내가 더 이상할 정도라니깐요...
B양은 들어온지 2달이 좀 넘어갑니다. 이 사람은 그렇게 애교는 많지 않지만, 할려는 의지도 있고
털털하고 하여간 B양이랑은 반대입니다.
B양 들어올때부터 A양눈엔 가시였고(A양 관심이 밀려나갈게 뻔하므로..얼마나 질투가 많은지)
저는 아그들(?) 걍 보자면서 가만히 있었지요.
근데 웃긴건 남자사원들입니다.
저희가 운수회사인데요...기사가 30명, 사무실에 남자가 10명쯤 됩니다.
전부다 A양 이뻐합니다. A양, 야유회(1박2일)에도 혼자 갔었구요...잘 놉니다.
그래서 이뻐라 하는겁니다? 회사 행사..우리는(나,B양)은 안가서 미움받고 A양은 이쁨받습니까?
하여간 남자들 잘 따릅니다. 네..그렇다 칩시다!!!
제가 솔직히 A양보단 B양을 더 아낍니다. 입사할때부터 관심도 안받았고 자리도 바로 옆이고(우리회사가 찌질이라서 내 자리가 영업부에 있습니다.ㅋㅋㅋ똘..) 말두 잘친해서 언니동생으로 지냅니다.
그러니 자연히 A양하고 약간은 차별이 갈수 밖에요.![]()
근데 당사자인 A양은 가만히 있는데 남자사원들,....정말 하는짓이 가관입니다.
머...뒤에서 우리 뒷깡을 깔지도 모르지만~
나랑B양 얘기만 하면 지랄하고 B양은 일이 많아,점심시간에 안놉니다.
그래서 밥 먹으면서 얘기하면 우리 총무상관이 머라합니다...밥이나 먹으라고...![]()
솔직히 밥 먹으면서 말도 못합니까? 어이가 없어서..참내...
하...할 말은 많은데 다 못 적겠네요...내용은 이해가 가실런지..
하여간 한마디로 말하면 B양, 제가 왕따를 당한다는 겁니다. 그깟 여우(A양)땜에.![]()
성격같아선 확 뒤엎고 싶지만...저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어쩔수가 없네요
님들아..제가 잘못된게 아니죠...
이렇게 살면...정말 짜증나겠죠?![]()
(총무부 상관(주임임)아침에 배즙....그거 우리 둘만 빼고 다 줬더군요...남자새끼가 정말 쪼잔하더랍니다...ㅋㅋㅋ어이가 없습니다.) 님들아..좋은 조언좀 해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