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싸가지 재수땜에 죽겠습니다 리플

^^ |2005.05.24 14:45
조회 1,727 |추천 0

집안의 화목은 여자들이 하기나름이라고 봅니다.

제 어머니도 큰어머니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실때까지 형님 형님 하시면서 집안의 대소사 굿은일까지 다 하셨습니다.

장례식때 위인 큰어머니도 고맙다고 절하시더군요 그리고 보고싶다 많이 우셨어요

어머니 살아계실때 집안 친지분들 사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 재혼하셨는데 새로 오신분 집안 어른들께 인사도 않하고 대소사 나몰라라

명절때 먹고만 갑니다.

그리고 기타등등 저희 왕래하시는 집안 친지분들 반으로 줄고 이혼하셨죠. 그나마 반은 건졌네요

그래서 여자가 집안에 어떻게 들어오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바뀝니다.

동생이 문제군요 집안을 위해서 마누라 다잡던지 끝내던지 아니면 집안 풍지박산 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