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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십시요

하리우먼 |2005.05.25 10:33
조회 804 |추천 0

오늘 정말 눈이부실 정도로 맑은 하늘입니다.

가끔 글을 올리기는 하는대요..

저희 부부가 무리를 좀해서 집을 장만했습니다.

시세가 좋은 지역은 아니지만

부모님 도움 조금 받고 집을 마련하게 되었네요.

이사는 팔월이기는 하지만

벌써부터 잠이 안오네요.

결혼하고 13년만에 내집을 마련하게 되었네요.

맞벌이 하시는 열분님들 모두모두 힘들 내시구요

첫째로

모든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생활하시면

나에게 정말 좋은일이 많이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힘들어도 타협하면서

좋은 가정들 꾸시기릴 바랍니다.

맞벌이 남편님들 부인님들 모두모두 아자아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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