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남자친구가 힘든부분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도 있는거 같네요..적은 나이는 아니니..
취업을 하고 나면 왜그랬는지..본인도 미안해 할듯..하지만 지금은 과중한 책임감(취업..미래..여자친구..등등)때문에..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럴꺼에요..조용히 지켜봐주시고 인내해주시면
좋은결과가 있을듯하네요~~..님도 힘내시구요..지나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을겁니다
아마도 남자친구가 힘든부분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책임감도 있는거 같네요..적은 나이는 아니니..
취업을 하고 나면 왜그랬는지..본인도 미안해 할듯..하지만 지금은 과중한 책임감(취업..미래..여자친구..등등)때문에..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럴꺼에요..조용히 지켜봐주시고 인내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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