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차 안에서 담배도 못피나?

짜증이빠이... |2005.05.25 17:02
조회 37,309 |추천 0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스포츠신문을 봤다.. 물론 매일 보는 만화 때문이죠..ㅋㅋ

오늘의 운세랑..근데 이게 왠일....? 운전중 흡연을 하면 처벌받는 다는 법안을

만든 답니다..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이제 흡연자를 아예 박멸할라 하는지

흡연자들은 아시겠지만.. 운전중 담배 많이 피는데..그걸 피지 못하게 하면

사고가 줄어드나? 오히려 너 나지..ㅋㅋ 운전중 흡연을 하면 20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한다는 법안을..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참..내.. 7월달에 500원 올려서

가뜩이나 흡연자들 심기불편한데..ㅋㅋ

이런 일까지 터짐..ㅋㅋㅋ 어찌하라고...!

이글을 보시는 비 흡연자 님들은 "피지마~~!"  이럼 끝나겠지만..

운전중 졸리거나 그럴땐 담배 한대가 최곤데.. 이걸 어찌 하라고..!

담배값 올려서 짐 물가가 많이 올라 갔는데..흠.. 몸으로 느낍니다..

700원하던 컵라면이 850원 하니..ㅋㅋㅋ 7월달에는 900원 하겠네..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박봉인 직장인들 어찌하라고.. 힘들어 담배한개피

물고 싶어도 비싸서 어디 맘대로 필수도 없고..서민층 흡연자님들 참 고생 많으시겠어요..

흡연자님들 힘내세요...! ㅋㅋ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ㅋㅋ

 

  여자분들 이정도도 이해 못해주겠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이니스|2005.05.25 17:44
흡연운전자중에 담배불똥이라고해야하나? 그거를 재떨이에 비벼끄는 운전자분 거의 못 봤습니다. 대부분 밖에 불통은 튕기고 꽁초는 재떨이에 버리던가.. 꽁초까지 밖에 팅기더군요. 한번은 친구가 운전하고 저는 옆자리에 있었는데.. 옆차에서 팅긴 꽁초가 열린 창문사이로 운전자 다리위에 떨어졌습니다. 겨우 갓길에 대고 털어냈는데... 바지에는 동그랗게 구멍이 났었죠. 뜨겁고 놀래서 사고라도 날판이었어요. 쫓아가서 잡을틈? 없습니다. 어떤차였는지도 알아차릴경황이 없거던요. 솔직히 운전중에 재떨이 열고 거기에 담배 비벼끄십니까? 정당하다고 외치시는분... 잘 생각해보세요. 안 지키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는거 스스로도 잘 알고 계시지않습니까? 졸려서 피우고 싶다고 하셨죠? 졸리면 잠깐 차를 길옆에 세우고 피우는 건 어떨까요?
베플닉네임|2005.05.27 14:53
운전중에 차창 밖으로 손내밀고 담배피우다가... 꽁초 날리며 지나가는 넘들 보면 쫓아가서 그 손모가지를 뿐질르고 싶어... 개념 없이 담배 꽁초 날리는 색희들... 걸어가면서 담배 연기 날리는 색희들... 늬네집 방구석에서 피워.
베플닉네임|2005.05.27 09:51
차세우고 피워 썩을놈아^^ 너같은 개새때문에 사고 날뻔했다 ㅅ ㅂ ㄹ ㅁ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