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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연결고리

김재춘 |2005.05.27 22:16
조회 498 |추천 0

죄송합니다

불록의 연결고리인데 잘못썼네요

하긴 블록이나 불혹이나  소리나는 대로 읽으면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은 금요일

왠지 세상의 어떤 연결고리중 한편을 선택하여

 궁시렁 거리고 싶어 집니다

 

혹시나 지루하신 분들이나  밤에 잠을 못자시는 분들

이거 읽으시면 대빵 수면제가 필요 없을 겁니다

읽어 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혼자 이신 선배님이시라면 올해 좋은 사람 만나 실겁니다

 

어떤 고리에 의한 관계가 이 세상에는 존배하는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특정  자기들만의 연결고리가 있을 것이고

어떤 선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른 계열이 서로 함께 하며

하나의 공간속에서 또는 공간위에 또다른 공간속에서  

방향을 달리하며 서로  교통하기도 합니다

 

물론 인간 개개인의 마음의 공간에서도 선과 악이 존재하며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의 될 수 있다는 것 잘 아시죠?   이건 기본이니까요

 

그중에  어떤  모양의 하나의 목적을 두고  서로 같은 형태나 모양을 얻기 위해

전혀 다른 하나를 서로 하나로 엮기 위한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구멍을 내기도 하고 tap 을 내기도 하고 가락지를 끼우며 각도에 따라 달리

반응되도록 설계를 하여  서로 합력하여 선을 유도하고 

열매로써 서로의 만족을 얻고 호환성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보이지 않는  서로의 내면의 공간속에서 어어져 가도록 만들어져 가며

자신들의 부족으로 인한 과오와 용서 화해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약방문을 예비하기도 하고    합리화와  변호로써 자기의 주장을 강하게 어필할수

있도록   오직 자기들의 길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하기도 하겠지요

역방향을 유도하는 쪽에서는 그들만의 준비를 하는건 당연하고요

 

자신들의 일을 남에게 전가하려는 잔머리를 쓸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길을 찾지 않고 남의 자리를 탐내거나 위치선정을 잘못하면  위대한

재창조의 역사와 새로운 또 하나의 열매는 바라볼 수도 없으닌까요

 

물론 전혀 이용가치가 없는 대상들은  다음에 재활용을 하기위해

따로 남겨 둔다던가 고철로 kg 당 600원에 넘기던지

엿을 먹게 만듭니다

 

항상 주위를 깨끗하게 정돈하고 관리하는 것은 일선에서 일하는 분들의 몫이고

 손가락하나로 보내주는 공문서 주체들은 아무것도 모르며

어떻게 힘을 들여가며  인생 과정속에서 수고를 하며  

나라의 경제를 위해 위정자들과 하나님이 세워주신 당신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오늘 이 하루도 어떤 마음으로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강한 자가 이기나 약한 자가 이기나  외유내강의 법칙속에서  온유한자가 받는

기업의 축복을 받기 위해 강할수록 살살 달래서 이쁘고 상큼하게

하나의 공간을 창출하는가 고민하며 

인생의 전쟁터에서  어떤 tool을  적용하여

만들고자 하는 공간을 완성해 갈까 하는 작은 일들은 역시 손가락하나로

다 알 수는 없을 겁니다

 

지금 말하는 이들의 관계가  어떤 존재들로 구성되었는가  생각하는 것은

자신만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어떤 이익을 만족 시키기위한 영리적인 공간  속에서

어떤 무엇이 돌아가므로  다시 세워져  이익을 창출하던

전혀 새롭게 창조되는 건물이 지어져 가던  그곳에

  친구라는 관계를 연결하여 보고   서로 얼마만큼  유지되고 이루어져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일하는 과정속에서   방향이 다르게 움직여야할   대상들이

이미 들어선 서로의  잘못된 길을  감추고

그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당사자들이나

그들을 변호하는 족속들이나 그로 인하여 피해를 입고 상처를

입은 자들은  그들을 바라보며 지켜보고 웃을 수 있을까요?  

 

친구라는 이름을 서로 연결하여 세상가운데  어떤 공동체를 세우고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모든 인터넷싸이트에  그것을 이용하는 자들이 함께 할 것입니다  

 

공평의 문제를 가지고 똑바로 인도해야할 사람들

그들의 손에 쥐어 지는 것과 그들의 몸에 붙어서 쓰임받는 

또 다른 몸으로  봉사하는  대상중  이미  상처로 인하여 구멍이 뚫렸거나

흠으로 인하여 절제 할 수 없는  거칠어진 부분의  친구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혹시나 함께 하여  그로인하여   긴밀한 밀착관계를 반영구적이라도

유지하며 쓰임 받아야할 우정을 깨지게 한다면 그것은 용친구들이

옳은 이야기 하는 친구에게 강퇴를 위하여 용쓰는 것과 같을 겁니다

 

 

이들이  만약 산에 오른다면 하나님도 웃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요

쓸모가 없습니다

자연훼손이므로  폐기처분대상이거나 뜨거운 용광로에 들어가서

새로운 삶을 위해 스스로 죽어가야 할것 입니다

나는 죽어도 너희들은 엿먹어라 라며   자신을 희생하여

몇친구들을 이롭게 해준다고 지혜롭고 충성된 자라고 칭찬 하실지는

의문입니다

 

아무튼 그 많은 공간속에서 여러모양으로 건축하는데 연결 되어져

통하여 가는 사람들

관계보다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인간성을 가진 같은  친구들이 있다면

관계를 유지하는데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하나님!~~

잘못되었다면

재선정을 해주시죠 네?

공평하게요

어디서 부터 시작된 연결고리인지  잘아시잖습니까

구멍이라고 다 구멍이 아니고 연결이라고 다 쓰임받는 연결이

아니잖아요

 

저는 아무리 봐도 들어가는 기름의 경로를 찾기 힘드는데

처음에 시작된 구멍의 자리를 잘 지켜 보시면 사방팔방으로

거미줄속에서 일정하게 유출되 가는  그들의

오고 가는 흐름을 파악할 수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무원들이 뭘 알겠습니까 

주차요원들이 뭘알아요 

책만 보고 있으면 어떻게 알아요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그 자리에서 옮김을 받아봐야

알수 있지요

양다리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나중에 새거나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땜빵하려면 한동안 애를 먹게 되겠지요

 

지금까지 용띠 블록의 연결고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이걸 읽으시다니 ...

세상사는 이야기 복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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