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꽤 많이 올린거 같네요!!ㅋㅋ
(전 21살 오빤 29살 사귄지는 580일정도 됫어요..)
일주일째 오빨 못보고 있어요..
월말이라 회사도 바쁘고~
원래 주5일근무하는곳인데..
너무 바빠서.. 어제 토요일까지 일을했어요!
오늘 잠시라도 보려고 했건만..
고모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서울가야한데요..
공항이 제가 사는 동네에 있거든요
그래서.. 서울서 오면 잠시 들린다고 했는데;;
맘에도 없는 말을 했어요.. "됫어..머하려구~"
오빠 만나지 않으면..
항상 집에 콕! 박혀있어요..
씻지도 않고.. 옷도 갈아입지 않고..
잠옷차림 그대로.. 머리는 한번 빗지않고 부시시~
오빠 만나는거 아님.. 밖에 나가는것도 귀찮고..
친구들만나는것도 귀찮고!
친구들 만나면 더 오빠생각이 나서.. 오빠 얘기밖에 안하고..
오빠 만나러 갈때는 조금이라도 더 이쁘게 보이려고 엄청 신경써서 나가는데
학교 갈때는 대충~ 청바지에 면티.. 아님 면바지에 남방 달랑;;
오늘도 오빨 못보니..
씻지도 않고 잠옷차림에 컴퓨터에 앉아 있네요..^^
이래저래 할일없이 미니홈피나 돌아 다니고 있고!!
많이 보고싶어요..
그런데.. 아무래두 다음주 주말이 되서야 볼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2주 못보는거네요;; 에혀~
그동안.. 또 저는 이렇게 살고 있겠죠;;
대충대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