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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3인조 칼을 든 강도 신고합니다.<사립"대학"이라는 "간판"뒤에 숨어 저지르는 온갖 비리는 "대한민국"에서는 무죄로 인정되는가 ?>(3. 대학원 : 의학계)

장길산후손... |2005.05.30 13:05
조회 305 |추천 0

  사립대부패행위를 관계기관에 신고 후 관련업무처리가 스스로 정한 규정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을뿐 아니라 너무 미진하여, 청와대 인터넷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한 후, 우연의일치라고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렵게 제가 자영업을 하고 있는 가게(천안)에 칼을 든 3인조 떼강도가 난입하여 금품을 뺏기고 그들의 칼에 하마터면 저와 아내는 죽을뻔 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관계기관이 아닌 "국민여러분께" 신고합니다.

  여론화 되면 그때서야 언론이나 국가기관이 나서는 나라가 우리나라이고, 이러한 나라는 "이상한 나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오늘도 "이상한 나라"에서는 여론화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난리가 납니다... 또한 제가 당한 것처럼 이상한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있고요....

 

  3인조 칼을 든 강도를 당하고 경황이 없어 5/20(금) 02:15분에 041-114에 전화를 걸었는데 안내가 "여기는 전화번호를 안내하는 곳이니 다른 곳으로 신고하라"고 태평스럽게 반복하였고, 저는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이처럼 경황이 없어 112나 119로 가야할 전화가 잘못 걸려오면 발신자 전화표시를 확인하여 침착하게 관계기관으로 대신 신고하는 것을 보았는데" 041-114는 끝까지 외면하였을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상황을 수습하고 오후에 제가 전화를 걸어 항의 하였더니 고객팀장인가 하는 여자가 확인후 전화를 주겠다고 한후 전화를 걸어와 "죄송하다"는 말을했을 뿐입니다.

 

  위 내용의 사실여부는

5/20(금) 02:15분 041-114 통화기록,

5/20(금) 02:16분 041-112 통화기록과. 사건접수 및 처리과정등이 있으므로 얼마든지 사실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예전에 예고한 대학원(의학계) 관련해서 알고있는 내용을 남깁니다.

 

전주 의학석·박사 학위장사 29명 입건


전북지역 의료계 석·박사학위 돈거래 의혹을 수사해온 전주지검 형사3부는 1일 입건된 교수가 모두 29명이라고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전주지검은 이날 “개입의한테서 돈을 받고 석·박사 학위를 준 대학교수 5명을 구속 기소하고, 23명을 불구속 기소했으며, 외국에 있는 교수 1명은 귀국 즉시 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학별로는 원광대 13명(구속 3명), 전북대 9명(구속 1명), 우석대 5명, 경희대 1명(구속), 동신대 1명 등이다. 검찰은 돈을 주고 박사학위를 받은 개업의 198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안에 전원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다.

전주/박임근 기자 pik007@hani.co.kr



위 기사는 인터넷 한겨레신문에 보도된 내용인데, 00대학도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신성하게 학업을 통해 학위수여 등으로 결과를 나타내야함에도 흉악한 범죄만도 못한 파렴치한 방법으로 돈 버는데 만 급급한 이러한 형태가 시정되어야만 사회전반이 바로 설 것임.

-.  의학박사인 000총장이 모든 걸 알면서도 투자 없이 등록금만 징수  할 목적으로 대학원 의학 석, 박사학위과정 파행, 탈법 운영

-.  의학 석, 박사학위과정은 대부분 수업을 실시하지 않음(수업시간표를 통해 아무도 모르게 현장에 가서 실사해 보면 쉽게 파악 가능).

-. 임상과정의 의과대학원생은 인턴, 레지던트로서 부속병원에 근무 중이기 때문에 수업대신 진료를 함으로써 대학병원은 돈을 벌고, 대학원생은 학위를 얻게 됨.

-. 기초과정의 의과대학원생은 대부분 개업의로서 등록금 액수와 동일한 액수를 실험실습비 명목으로 각 기초교실(해부, 병리, 생리, 생화학, 미생물학, 예방의학 등)에 별도로 납부하고 수업은 실시하지 않으며(수업시간에 각 자신의 개인병원에서 진료) 학위논문도 대부분 각 교실에서 작성해 줌에 따라 학위취득후에도 자신의 학위논문 제목조차 모르는 경우가 태반 임.

-.위의 과정에 의해 대학은 대학원 등록금으로 수입을 올리고, 각 부속병원은 진료를 시켜 수입을 올리고, 각 기초교실은 실험실습비 명목으로 교수들이 치부를 하며, 대학원생은 그 대가로 학위를 얻게 됨 ☞ 결과적으로 돈이나 진료제공의 대가로 학위를 사는 것 임.

 

* 확인방법은 교육인적자원부에 각 대학원생의 명단이 있으므로 ☞ 주민등록별 동사무소(또는 검찰, 경찰) 등에 의한 전화번호, 주소 등 확인가능 ☞ 통화해 보면 ? 각 부속병원에서 진료를 하고 있거나, ? 각 개인병원에서 개업으로서 진료 중임이 확인 될 것임.


* 실험실습비명목 납부사항 확인 방법 ☞ 교육인적자원부에 각 대학원생 및 학위수여(수료자 포함)자 명단이 있으므로 ☞ 주민등록번호에 의한 행정관청을 통해 전화번호, 주소 등 확인 ☞ 재학생이나 학위수여자와 요령 있게 통화하면 확인(재학생에게 ? 왜 실험실습비를 아직까지 안 내느냐 ?, 학위수여자에게 ? 왜 몇 년도 실험실습비를 아직까지 안 내느냐 ? 등)이 쉬울 것이며 ☞ 대학원생(재학생, 학위수여자)과 각 교실이 관리하는 계좌나 주임교수 등의 금융거래 확인 하는 방법도 가능 할 것임.

 

다음에는 3인조 칼을 든 떼강도 난입에 관해 자세히 글을 남길까 합니다<경찰들께서 밤낮없이 쫒고 있으니 곧 범인은 잡힐 것으로 보며, 관련 경찰분들의 투철한 직업의식에 이 자리를 빌어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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