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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황당한 요금 출금

luckperry |2005.05.31 10:38
조회 2,855 |추천 0

sk텔레콤을 몇년동안 이용하고 있으면서 그리 성실이 정확한 날짜에 요금을 냈다고도 생각은 하지 않지만...
이번달처럼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네요..
정확한 날짜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자동이체 결제일25일 전이 었던것은 확실합니다.
항상친절한 목소리의 상담원께서 전화를 하셔서..
요금이 4월요금 5만얼마..미납중이라고 전화를 하셨더군요..
통장에 잔고가 없는것을 알고 있었고 은행에 가기도 번거롭고 해서
카드로  결제하겠다고 했더니 4월분과 5월분 15만원 가량을 카드번호와 필요한 정보몇가지를 말하고 결제을 하였습니다..
그 상담원은 다른 부연설명도 없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라는 말과함께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5월26일 비어있던잔고에 5만원가량의 돈이 들어왔고..
당일날 sk측에서 출금을 해갔더군요..
sk측에 전화를 해서 말을했더니 카드결제를 한것이 아직 자사측에 넘어오지 않았고 확인되지 않아 2중 출금이 된거 같다고요..
확인이 되는데로 다시 통장으로 넣어주겠다고요..
그럼 카드로 결제를 할때 요금 출금일이 언제언제이니 통장잔고는 언제까지 비워두세요라는 간단한 설명정도는 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알았다고 참고 기분이 넘 나빠서 자동이체에서 지로로 요금납부방법을 바꿨습니다..
확인이 되는데로 입금을 시켜주시겠다며..계좌번호를 묻더군요.. 지로로 바꿔계좌번호를 물어보나 하고 계좌번호를 말해주었고
30일 sk측으로 부터 입금이 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출금되었던 금액 그대로 입금이 되었거니하고 그걸로 끝인줄 알았습니다..
통장에 잔고는 sk측에서 넣어준 금액과 내게 들어올 금액이 있었던 금액까지 금액이 많이 있었습니다..
들어오기로 한금액이 있어 전화상으로 통장잔액조회를 해보니 들어오기로 한금액보다 10만원 가량이 적더군요..
넘 늦은시간이라..전화상으로는 입출금거래내역이 확인이 되지 않더군요..
금일31일 아침 전화상으로 확인을 하니 sk측에서 5월분의 요금을 또 출금해가셨더군요..
4월분 요금을 빼가실때 모잘랐던지..
4월분요금 1,974원과 5월분요금96,630원을 두번에 걸쳐 뽑아가셨더군요..
금일 sk측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30일이 자동이체 추가 출금일이라 출금이 된거 같다고..
출금된것이 자사측에서 현재 확인이 안된다고..양해를 구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시더군요..
하루 이틀이후확인이 되는데로 다시 입금 시켜주시겠다며..통장 계좌번호를 또 물어보시더군요..
출금은 잘도 해가면서..입금 시켜야 하는통장 계좌번호는 어찌 그리 모르십니까?
4월분요금이  2중출금이 확인이 되었으니 입금을 해준거 아닙니까?
어찌 이해해야합니까??
아직도 카드결제가 된걸 확인 안된걸로 이해해야 합니까?
아직확인이 안될걸로 이해하게..입금을 시켜주시지 말던가요..
입금은 입금되로 하고 출금은 출금되로 다시해갑니까..?
고객만족도 1위라고 자부하고 계시는 sk텔레콤이 어찌 이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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