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 70년생 이고... 난 두살 아래... 만난지는 9개월째 접어드네요..
내가 만난 남자중에 이런 남자는 첨봄니다...
이유인즉, 굉장히 자기 몸을 아낌니다... 이기적이기라기보다 너무나 개인적인 성격입니다..
물론 외국서 커서 그런 영향도 있을겁니다..
보통 연인끼리 잠자리 기회가 되면 한번이상은 하게 되잖아요... 나두 그전에두 그래왔던겄같구..물론 지금보다는 나이두 어렸을때였구 지금이랑은 조금은 틀리겠지만요...
어쨋든 그러한데 이 남자는 삼일을 같이 자도 이 핑계 저 핑계 예들 들자면 출장을 갔다와서 넘 피곤해서 (출장 땜에 준비하랴 그러느라 2주정도 못했음) 못하겟구... 이해할수있음... 그 담날은 이삿짐 날라줘야 된데서 하면 힘빠져서 못함, 그 담날은 이삿짐 하루종일 날라주고 와서
피곤해서 못함 그래서 담날 하자고함... 그래서 3일 지나고 했음 것두 내가 매달리고 매달려서 나보구 발히는 여자라는둥... 섹녀라는둥 갖은 소리 다 들음... 솔직히 울 남친 런닝 타임이 그리 길지는 않음.. 보통 10분정도... 어째든 사랑하니까.. 충분한 만족은 안되지만... 봐줄수있음..
내가 생각하기에 내자신이 남자들이 돌같이 보기는 불가능할것같고 보통이상임..
또 내 남친 멋있는 남자만 보면 환장함... 너무 섹시하다는둥... 한번 자보구 싶다는둥
장난인지 진짜인지 첨에는 장난이겟지 하고 들었는데..
나하고 잠자리두 그렇구 - 여자와 잠자리를 그렇게 자제력이 넘을 정도로 자기 의지로 결정하는 걸로 보면 좀 의심이 감...
그 뒤루 아무리 바이섹슈얼인지 케고 다녀도 암것두 안나옴...
매일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먼가 찜찜함..
혹 바이 섹슈얼들이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는 분은 좀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