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이번에는 장관들을 몰고가고 있다.
지역발전에 대한 일들 때문이다.
현재 지역발전을 하기 위해서 걸림돌이 되어가고 있는 차지입법권 때문이다.
아무리 대통령이 날고 긴다해도 대통령을 만드는건 장관들이라면서.. 장관들이
차지입법권을 허락해주지 않으면 어쩔수 없다는 소리다..ㅡㅡ;;
그러면서.. 장관들은 서울에서 나고 서울서 학교다니고 서울서 먹고 자고...
서울을 벗어나서 살아보질 않아서 지방에 대해서 잘모른다고 그렇게 말을한..;;
솔직히 정치권에도 지방사람들이 많은데... 대통령도 대부분 지방출신들이고..
노대통령님 이 무슨 망발입니까..;;
이제는 진짜로 장관들 탓을 하는 건지..-_-;;
장관들이 진짜 잘못이 있는지 없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 또한 차지입법권을 헌법으로 지정을 해야지 지방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꺼라고 본다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 차지입법권이 허용된다 치자. 그럼 지방은 세율을 자기들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데..
어느 누가 절약을 할까? 지금보다 더 받으면 더 받았지 덜 받지는 않을꺼 같은데..
그리고 현재 지자치단체 들에게 국가의 운용자금을 주는데.. 그거는 어찌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하는소린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저그들 배불리기에 바쁘고.. 내년에 예산이 조금 나올까봐..
연말에 남아있는 예산들 그냥 뭉터기로 써버리기 위해서.. 필요도 없는도로 내어버리고..
멀쩡한 보도블럭 갈아 치우고.. 그러고 나서 내년 예산이 줄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한테..;;
그런 권한 넘겨줘 봤자.. 국민들만 더 힘들지.. 차라리 지역발전 보조금이라는 명목으로 주는게..
훨 좋을꺼 같다는.. 괜히 엄한 국민들 더 힘들게 하지 말아줬음... 안그래도 먹고살기 힘들어죽겠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