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방이 시끄러워 버럭 문을 열었더니..

가리온 |2007.02.08 10:26
조회 59,042 |추천 0
1. 아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

밥을 못먹겠네

이봐요 밥좀 먹읍시다

전세냈어 전세냈냐고!!!

.

.

.

.

.

.

.

.

.

.

 

.

.

.

어익후 저희가 너무 떠들었나요.. 죄송요

 

아하하 아닙니다

 

 

 

2. 아 정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네

이봐 아무리 당신집이라도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 어떡해?

잠 좀 잡시다 잠 좀 ~

어휴 이걸 확!!!

.

.

.

.

.

.

.

.

.

.

.

.

.

.

.

.

아.. 저희도 지금 자려고 했는데요..

어익후 안녕히 주무세요~

 

 

 

3. 아 정말 저 캐시키가 돌았나

밤새 짓고 난리야

야이 똥개 색히야 조용히 안할래

이걸 그냥 확!!!

죽으려고

.

..

.

.

.

.

.

.

.

 

.

 

.

.

.

.

.

.

뭐라고!

 

ㅅㅂ 콱

 

 

 

법보다 주먹인 세상 살기 어렵네요 ㅅㅂ

 

 

출처는 아고라입니다.

서로 도와용 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