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가 왜 연인으로 만났을까..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차리리 만나지 말것을..
이렇게 아파했을꺼라면..
바보같이..또 연락을 하고 말았어요............
안된다는거 아는데도.....저희 잠깐의 힘듬에 못이겨..........
후회가 됩니다...........
정말...........왜 이래야하는지....내가 왜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울고싶은데..눈물조차안나오네요..
그냥 마음만 아풀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