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랑은 좀 솔직한편이거든여
근데 제가 듣기론 노래방가서 도무미 부르면 아줌마들이 벗는다구 하더라구여
처음엔 놀랬는데 사람들과 어울려서 몇번가보니
가기 싫다구 하더라구여 저만나기전에 직장생활하면서 초기에 있었던일을 얘기해준건데여
어제두 회식 하면서 갈분위기라 술취한척하구 집에왔다하더라구여
저는 사회생활하면서 술안먹구 어울리지 못하면 사회생활못한다구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담부터는 가라구했습니다
믿기때문에 이건 제가 제신랑 성격을 넘잘알아서 못갈지알구 한얘기구여
임신중이시라 충격받으셨겠어여
지금잡으세여
전화번호 ????겁이없으시네여
겁좀 확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