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고...
지금의 회사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력서를 냈는데...
운좋게 붙고나서...
어느새 2년째를 다닌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내세울만한 직장도 쫌 아니지만...
나름대로... 할려고는 하는데...
웃긴게... 여기저기서 '반쪽'을 이야기 한다.
'결혼했냐... 사귀는 사람은 있냐...'
젠장할...
'없다'라고 말하면... 이상한 놈 취급하고...
가끔은 생각은 그리울때도 있지만은...
아직은 이대로가... 편한데...^^
학교 졸업하고...
지금의 회사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력서를 냈는데...
운좋게 붙고나서...
어느새 2년째를 다닌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내세울만한 직장도 쫌 아니지만...
나름대로... 할려고는 하는데...
웃긴게... 여기저기서 '반쪽'을 이야기 한다.
'결혼했냐... 사귀는 사람은 있냐...'
젠장할...
'없다'라고 말하면... 이상한 놈 취급하고...
가끔은 생각은 그리울때도 있지만은...
아직은 이대로가... 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