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대로가 편할데도 있는데...

가끔 |2005.06.03 22:17
조회 270 |추천 0

학교 졸업하고...

지금의 회사에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력서를 냈는데...

운좋게 붙고나서...

어느새 2년째를 다닌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내세울만한 직장도 쫌 아니지만...

나름대로... 할려고는 하는데...

웃긴게... 여기저기서 '반쪽'을 이야기 한다.

'결혼했냐... 사귀는 사람은 있냐...'

젠장할...

'없다'라고 말하면... 이상한 놈 취급하고...

가끔은 생각은 그리울때도 있지만은...

아직은 이대로가... 편한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