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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배란검사 제대로 안하는 싸가지..(급질 컴대기요망)

속상해 |2005.06.04 10:57
조회 615 |추천 0

아~ 넘넘 속상해 주글꺼 같아여..제발좀 알려주세요..

1년넘게 아기가 안생겨..이달에 첨으로 배란날짜 받구선 시도해볼라고 하는데요..

제가 5/22 생기해서..31주기라니깐..이 닥터여자..오늘 6/4일날 오라하데요..

그날와도 충분하니깐...

그래도 전 내심..혹시 주기가 빠를수도 잇는데..만약의 경우는 항상 있기 마련인데..넘 태평하네..

글고..운래 무자게 불친절하고..대꾸도 안해주고..아주 도도한 여자거든요...흑흑..

 

제가 평소에 방광염이 있어서..계속 이여자한테 치료ㅕ받으러 가면서..

오늘방금 전에도..치료받으러 갔고..또 오늘 배란날짜 받는날이라 오라해서 갔는데..

이여자가 방광치료만 해주겠다는거예여..

머..다시 생각해보니..배란은 다음주 6/8일쯤..그떄 확인하자고..

아직 배란 멀었으니..검사 안해봐도 된다고..

근데..세상에 아무리 배란이 생리예정 14일이라해도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데..그따위로 말하고.

또 제 스스로도 몸이 좀 이상하고..불안 초조해서..촘파좀 해달라고...해달라고..그래떠니..

이여자..마지못해 해주더만..

아 글쎄!! 벌써 배란이 되고있다하데요?...ㅠ.ㅠ.ㅠ.

씨발뇬..짜증나..

그럼서 뭐 그래도 늦지 않았으니..오늘 밤 10~12시사에어 관계하세요..하는데..

배란이 되고 있다는거는..벌써 늦은거 아닌가요?...

오늘밤에하면..벌써 배란 끝나(24시간)꺼 같은데..

저런 싸가지 년이 어딨을까..미치겠네..흑흑..ㅠ.ㅠ

촘파로 보니깐..왜 자궁속에..검정동그라미..(그게 난소?..난포?...뭐지?..)

할튼..대빵 크게 자라있던데요...지름은 모르겠어여..그여자 말도 안해주니..

제 눈으로 보기엔..컸어요..

 

근데 그게 난포이며..배란상태인거 맞죠?...

배란을 암시하는..분비물까비..오늘새벽에 나왔는데..

이미 배란이 되고있는 날에..관계하면 벌써 버스 떠난거라던데...

아~~ 정말 속상해 미치겠어여..

 

저 늦은건가요?..지금해도되요?...밤에작업해도 늦지않을까요?..

베가 촘파로본게..배란상태인건가요?..걍 배란점 준비상태인...거시기..무엇 인가요..

좀 알려주세요...

 

컴대기중이예여..제발 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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