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고파서 순대국밥을 먹었습니다
배도부르고 기분좋게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순대국밥을 먹어서 그런지 아랫배에서부터 *구멍까지 신호가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30분정도가 지나도 버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아이씨 화장실 가서 *이나 싸고 버스타자 그러케 생각하는 찰나
버스가 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버스를 타고 말았습니다 그것이....그것이 비극의 시작이
었습니다 ㅠㅠ
버스를 타구 5분정도 지나니 배가넘아파 식은땀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럭저럭 참을만했지만........
10분정도 지나니 튀어나오려는 *들을 나의 연약한 항문은 더이상 견디기가
힘들었나봅니다
발디딜 틈조자 없이 꽉차버린 만원버지에서........
나의 항문은 힘을잃고 그만...ㅠㅠ 항문을 오픈하고 말았습니다
다행이 찌꺼긴 나오지 않았지만 까스의 냄새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 표정 과간이었습니다 너무 불쾌하다는 표정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전1차 발사때 까진 시치미를 뚝때었지만............
2차발사 3차핵폭탄발사부터는 그사람많은 만원버스에서 제주위로는
50센치 정도의 공간이 생겼습니다ㅠㅠ
여학생들의 따가운시선과 여기저기서 들리는 욕소리
( 쓰벌 머쳐먹었길래,*꾸뇽 막아버릴라,*꾸뇽 꼬매버린다 등등)
이미 업질러진 물......전그냥
소리내어 마음놓구 방구를 끼며 미친넘 처럼 웃고있었습니다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미치넘인척 하는게 최선의 선택같았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다시는 그버스를 148번 버스를 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