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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자들의 모습

아이마르 |2005.06.07 14:52
조회 1,715 |추천 0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을 창궐하게 맹그렀다.
전에는 모를까, 요즘 누가 남녀구별을 하냐.
기집들이 더 기가 쎄고 대가 쎄거늘..
난 여자들을 많이 접하고 경험했던지라
그들에 대해 빠삭하다.
남자와 거의 다름이 없다.
다른게 있다면 남자보다 힘이 좀 딸리는 거..
그리고 이미지에 약하다는 거..
자기애가 지독하다는 거..
이거 딱 3개 외엔 다 똑같드만.
그건 그렇고.
난 한국여자들이 정말 싫다.
거의 85%는 정말 싫다.
천한 문화로 길들여져 천박한 여자가 대부분이다.
대학이 아니라 대학원을 나온 것들도 어찌나 그리
다 똑같은지..정말 한 나라의 문화는 치명적인 거야.
그래서 문화적인 것이 중요한 거고.
난 한국,중국 여자들이 세상에서 젤 싫어.
빠구리라면 할진 몰라도 사귀는 것은
정말 NO 야. 아무리 예뻐도 한국 중국여잔 싫어.
사귀기에 적합한 여성이 일본,프랑스,미국 백인 여성이야.
캐나다도 좋고.. 일본애들 정말 괜찮아.
남자는 아닌데 여자는 정말 평균적으로 다 괜찮아.
기본 예의가 밝고,매너가 있고,낭만적이며,
휴머니스트들이 많아. 자기철학도 분명하고
깊은 자의식이 있어. 인격적 품위도 있고..
친구나 애인,마누라로 정말 적합하지.
물론 게중에 아닌 것들도 많지만..암튼
평균적으론 말이야. 니들은 날 보고 욕을 하겠지.
한국넘이 한국년 싫어한다고.
난 믿거나말거나 프로급 플레이보이요,돈도 좀 여유로워.
정말 중3부터 이제껏 수, 수많은 여잘 만났어.
물론 한국여성 중에도 괜찮ㅇㄴ 여잔 정말 괜찮았지만
대부분은 천박하고 예의도,배려도,매너도,근성도,
기품도,철학도,정말 정말 수준 이하들이 대부분.
난 이게 다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봐.
바로 문화란 거지. 열등하고 천한 대중문화 속에 살다보니
잠재적으로 영향을 받은 거고 그 자자못도 구분할 수가
없게 되버린 거지. 태국이나 일본인들은 돈이 없어도
여자 자체의 무시할 수 없는 매력과 기운이 있어.
돈이 없어도 초라해보이지 않아. 자연스러워.
다들 자기다운 매력이 너무 자연스레 베어니오지.
자기 표현력도 겸손하면서도 세련됐지.
진실감이 묻어있고 소박한 꿈을 향해 성실하지.
그런데 한국년들은 대부분 자기철학의 개념조차
희미하고 늘 남을 선망이나하고 자책이나 하려들지.
늘 타자와 비교하고 씹어대고 연예계 똥물이나
주리줄창 이야기하고.. 킹카니 폭탄이니,짱이니,
내숭떠지 말라느니, 성형수술한 걸 대놓고 애기하는게
솔직한 거고 정직한 걸로 여기는 그...무식함.
그 무지함, 그 천박함... 티브이 씨에프도 다 똑같아.
" 니가 사는 집이 니 품격을 말하는 겨~~"
" 니들에겐 꿈이다만 내겐 생활이여~~"
도무지 있을 수 없는 씨엠 멘트들이 난무하지.
농담도 다 " 나 있어 뵈니?" " 빈티난다"
그래뵈도 이거 명품이야" ...명품이 뭐냐?
브랜드면 브랜드지. 툭하면 영어써대는 것들이
명품은 왜 그냥 명품으로 말하는지..하나같이 다
촌스러ㅇ럽고 멀리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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