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음으로 큰 도시가 부산이라고 합니다^^;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시길)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서울처럼 나가면 '어머, 외국인이다.'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외국인이네~인사하고 활짝웃는...
부산에는 대학가 근처에 많은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대나, 경성대...
그리고 이 두 대학근처엔 외국인바도 많구요, 저도 좀 갔었는데 안 간지 두어달 된 것 같군요
이 인간이 아직도 자기나라를 안가고 버티고 있네요
역시...수많은 여자애들과 희희낙낙하며 면허증없는 오토바이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정확한 이름은 몰라요...
조쉬, (조슈아-한국어도 이젠 곧 잘해요 똑똑하기도 하고 한글공부도 부지런히 하고 있거든요 자기 공책엔 조슈아라고 적어놨더라구요...)
오토바이에 번호판 없습니다.
그리고 부산대 KFC나 지하철 역 근처 농구하는데...자주옵니다.
크로스로드-외국인 바
주말에는 서면에 있는 외국인 바에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싫어합니다.
그래도 한국여자랑 즐기는건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많이 이뻐합니다.
그게...인정이라는 거겠죠
외국애들이 이용합니다. 철저하게 유린당하지 맙시다!
아무리 잘난 외국인 남자가 자기를 맘에 들어한다고 해도
튕길줄 알고 그 사람의 본심을 읽는 지혜로움을 가지는 여자가 됬으면 하네요
참고로
외국남자들 한국여자나, 일본여자처럼 자그마하고 대부분 신비로운 분위기라고 하더라구요
우린 정신과 육체를 하나로 보는데걔네는 분리되어있다고 보니까요...
신비한 분위기 외국인들이랑 희희낙낙하면서 같이 우린 같은 -.-;;;사람들이요 하기보다는
우린 특별하단다를 가르쳐 주시길
이 나쁜 넘 보다 못해...올립니다.
돈준다고 오토바이 팔아 넘긴 아저씨 같이 벌 좀 받으시길.
캐나다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