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20년 함께산 배우자가 싫증이 난다는것은 권태기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이미 오래전부터 잘알려진 증세이다,
게다가 요즈음 우리 사회는 교육문제 때문에 얘들학원 수발하랴
그 비용 감당하랴, 이땅의 40대는 모두 지칠대로 지쳤다
IMF 위기를 맞고, 가정경제가 어려워지고 하면서 또 한번 진을뺐다
이쯤되면 어디론가 도피처를 찾고싶은 마음이 드는것은 인지상정이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68%가 애인보다 혹은 아내보다 더 가까운
이성 친구가 있다고 답했다 (나는 68%에 끼지 못하지만...)
1, 애인 보다 이성친구가 편해요
분명한것은 자신의 남편혹은 애인이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여길때
이성친구에게 의존하려는 경향이 짙어진다
예) 노래방에서 점수가 95점 나왔을때
애 인: 어쩜 자기는 못하는것이 없구나
이성친구: 와 잘한다 앵콜앵콜
동성친구: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더니
부인이나남편: 밥먹구 나 모르게 이런데만 다녔냐?
2, 도시 남녀는 지금 외도중(?)
도시인들이 가지는 공허감과 대화 단절 현상이 결국 정신적
외로움을 불러 일으킨다,
마음의 공허함을 책과,음악,취미활동을통해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건전한 대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음사항을 염두하자.
1) 이성친구와 배우자를 비교하지않고 가사일에 짜증내지말자
2) 내 가정과 배우자,자식들이 최고이다
3)여러사람과 균등하게 널리 사귀자
4)지역적으로 먼곳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자
5)클럽회원을 빙자하여 금전거래를 하지말자
다음은 1930년대 연애 10계명입니다
![]()
우리가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마음편하게 웃음날리며 이야기
할수있는건 연인이 아니라 친구라서좋다
아바 노래 이어서 계속나옵니다 마음껏 도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