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비자를 우롱하는....

박기정 |2005.06.13 13:44
조회 103 |추천 0

참으로 어이읍는 일입니덩...
첫번째로 하이마트 사건입니다.
하이마트에서 티비를 샀는데 리모콘에 금이 가있지 안나 박스채 가져 오지 않은 문제로 항의를 했고 결국 새물건으로 교체를 해줬죠.
저희 부모님께선 항의 하려고 전에 첫번째로 배달 할때 오신 분이 아니냐며 하셨지만 그분은 아니라고 했지만 전 느꼈습니다.
목소리와 뒷모습 ..안경..일치했죠..주관적이지만용..
전 공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와보지 않아서 몰랐지만 부모님에게 애기를 듣고 바로 뒷모습을 보니 일치 하다군요.
또한 새제품에는 고유의 냄새가 있죠.그 냄새가 확실히 몇시간 동안 나더군요.
기능이나 화질에도 미약하나마 차이를 느끼구요.
전 이정도 대니까 65프로정도 중고를 가져 온것 같다는 확신이 생기더군요.
하이마트에서 산 티비는 삼성 겁니다.

두번쨰 위 글처럼 티비를 새로 산 경위는 전에 10년동안 쓴 티비가 고장이 나서 고치려고 서비스를 불렀습니다.와서 보고는 내일 오전쯤인가에 부품을 바다서 오후쯤에 온다더군요.허나 깜깜 무소식으로 2~3일이 흐르고.전화를 해서야 그제서야 오더군요.와서 하는 말이
"티비 부품은8년동안만 생산하므로 이 제품의 부품은 중고가 아니고는 구할 수가 없어요.아마 중고를 구해서 끼셔야 겠습니다"라고...
이말을 듣고 참 어이가 읍더군요.삼성인데...삼성인데...
그 서비스 직원이 간 후...서비스 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어 정말 어이없다는 식으로 항의를 했고.다시 그 서비스 직원이 와서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중고라도 구하는데로 고쳐주세요"라고 하고 서비스직원을 보냈죠.
그리고 이틀 뒤쯤인가 서비스 센터에서 연락이 와서는 내일쯤에 티비를 가장 잘보는 기술자를 보내서 고쳐보도록 하겠다 하고는 5일째인가 연락이 또 없네요.ㅋㅋㅋ 와~ 진짜 전 어이가 읍어요.
두번쨰 글도 삼성 서비스 센터 입니다 ㅋㅋ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머 그런일 갔고 그러냐고 하겠지만 무슨 고객 같고 장난 치는 것도 아니고 완전 희롱?? 당하는 느낌이랄가...하여튼 어이가없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