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예기를 한번해볼까함니다............
그녀와저는 2002년 8월27일에 만났습니다..
전 군대를 막전역한지라 옷입어서 츄리링 차림이엇구 그녀는 줄무티 니트에 흰색스커트를
입었었지요. 전 그날 돈두 업구 심심하기두 해서 술을 어더 먹으려구 간거구 그녀는 칭구가 불러서
마지못해나왓다구 햇습니다.......8명정두 모여서 게임두 하며놀구 재미있어지영 ..
그녀는 약속이 있다구 먼저나가구 전 술을 넘만이 먹어서 잠깐 쉴려구 술집에서 나와서 계단에 앉어 있었어영...근데 그녀가 절먼저 보구서 말을걸기시작했어영 "술만이 취하셨나바영 "
저왈 "그냥 저나하려구 놔왔어영 " 근데 그녀가 다짜고짜 절집에 바려다 준답니다...
너무좋왔어영 ..그녀는 청순한외모에 상냥한듣한 말소리 정말 괜찬은 여자였으니깐여.
그녀가 절집에바려다주고 저는 집에 오자마자 그녀에 저나번호를 수소문 하기시작햇지요..
수소문 끝에 저화번호를 알구 그녀와 만나 애기도하구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남자칭구가있다는 사실을 알았지여 ...
저와 칭구들 하구 술을마시다가 저나를 받구서 갑자기 집에 간다는거였어여........
알고보니 남자칭구를 만나러 가는거였더군여 ...........
그날 집에 안들어오구 그다음날에야 연락이 되었어영 ,,,,
남자칭구집에서 자구 왔다는군요.... 어이가 반쪽이넹 ..ㅡㅡ
없는줄알았는데 .....전 할수없이 포기했습니다 .........
그리구 나서 4달후 12월30일 그녀칭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
그녀가 한번보구 싶다네영 .전 그래서 그녀가 알바를 하구 있던 술집에 그칭구와 같이 같지요...
그때저는 여자칭구는 없지만 절좋아하는애들이 몇명 있었어영...자랑은아니구.....
그녀가 저보구 여자들을 전부정리함 사겨준다구 했지여......전 당연히 정리햇습니다
여자들한테 못들을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정리했습니다 ..
그리구나서 전 2003년 1월26일 그녀와 드디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근데그녀는 전형적인 에이형 다아시죠 .....소심하구 ...
전 오형 털털하구 욱하는 성질을 많이 가지는 ........
암튼 그날부터 그녀와저는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몇일전부터 마쳐놓은 커풀링을 그녀에 손에 껴주웠지요 .....
우리둘은 급격히 가까워졌지여........
근데 그녀가 예전에 제가 군대가기 전에 일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못해본일이 없이 닥치는데루 일을해서....거의못해본게없었어영
나이트 웨이터부터 ~~~~~~~인형장사까지 ......
돈 소중한걸 너무나도 절실이 아는사람입니다......
근데 전 그녀에 맘을 사로 잡으려구 모와두었던 1000마넌 이라는 거금을 그녀와에 유흥비에
3개월를 투자했지요 그와중에 전 회사두 다녔지요 월급까지 전부다
월급얼마되게써 하시겠지만 전 그래두 24에 250벌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이상한 버릇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저와 싸우기만 하면 예전 남자칭구를 집으로 불러드리기 시작했어영 ......
그녀는 아직두 예전 남자칭구를 못잊었다구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집에서 놀구 있는데....그녀예전남자칭구가 놀러 그녀집에 왔습니다....
그녀눈 깜짝놀라서 어쩔쭐몰라 하다구 나가서 그칭구를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구 조금후 그녀에게 저나를 하고선 저를 한번 만나 보구 싶데네영..........
전 만나겠다구 했는데.......그녀가 안된다구 했어영.....
예전에 그녀가 날만나면서 바람피웠던게 두려웟던것일까여.....
그녀에제 저는 말했습니다 ..."내가 잘말할께. 너랑나는 아무관계두아닌 단지 칭구일뿐이라구"
그말을 하구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구 며칠후 그녀와저는 사소한 일에 몹시 다투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해하자는 뜻에서 꽃한다발을 들고 그녀에 집앞에서 기다렷습니다
근데 그녀가 예전남자칭구하구 팔짱을끼구서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
전 그녀에게 폐가될까바서 조용히 그냥 돌아서서 나왔습니다.........
그날전 술을 정말 죽을만큼먹엇습니다......
그녀는 저두 좋쿠 그칭구도 좋타구 함니다 ...............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임신을 했담니다 .............임신 3개월이라네영 ㅡㅡ
전 어이가 없었습니다..........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전 정관수술을 고3때해서 아직 풀지도
안은 상태인데 ..........하지만 말할수 없었습니다 ......
그녀가 떠날까바 ........내가 그녀없인 못살까바............
전 며칠후 정관수술을 풀기 위해 비뇨기과를 찾았고 ..........
그녀와 전 그녀를 위해 아니 나를 위해서 집을 나와서 자취를시작했습니다
그게 7월1일 전 애를 낳쿠싶은 마음에 그녀를 집을 나오게햇습니다.
하지만 내애기가 아니란생각에 애기를 지우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애기는 내애기가 아니라구 난 애기를 가질수 없었다구
그녀가 내옆을 떠나는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
그리구나서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중략)
좀 힘들긴했지만 보증금도 없는방에서 지금은 방 2개짜리 전세를 살구 있습니다
전 그녀와에 미래를 위해 노력햇습니다
사건은 마지막 2004년12월24일날 버러졋습니다
구미란곳에 파견을 같다가 다시 서울로 이사를 오구나서 부터 였습니다
그녀는 서울에 오자 일을하구 싶다구했습니다.....
전당연히 안된다구 해찌요 그녀가 날떠날까바 ........
전두려웠습니다
그데 4월정도에 그녀가 회사를 나가기시작했습니다 .....
그러더니 집에 간다구 하네영 ,,,,,,,
전 처음에는 말렸지만 끝가지 말리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결혼할려면 부모님들 한테 조금 붙어 있어야 되지 안겠나며 절설득했징요
전 그녀를 집으로 보냈습니다......
벌써우리집은 그녀와 결혼할쭐알구 있습니다
어머니는 그녀가 애도 가졌던 걸 아시구 결혼을 서두르십니다.........
몇일전 그녀는 저랑 헤어지자구 함니다........
이유는 그냥 제가 싫타구합니다...........전 그녀른 만나진 3년이지만 아직도 사랑합니다
전 그녀가 떠날까바 일을 못하게 했었는데 일한지 일주일이나 됬을까 헤어지자니
제생각이 현실이되버렸습니다......전 그녀와 살면서 물직적으로는 모은게없구
인간관졔는 칭구들 하구 연락을 끈은지는 오램니다 ....
그녀만 보구 산 저에게 그녀가 헤어지잡니다 ......
헤어진지 2틀되었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구 그렇케메달렸는데 제잘 싫타구 해서 잡아두고있었는데
제가지금은 백수가되었습니다 그녀가 헤어지자구해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회사두 그만두고 집에서 알아 누웠습니다 근데 집에서 생각해보니 제가일을할때는 무었이든 해줄서 있었는 데 지금 현실에선 해줄수가 업더라구여 그녀가바라는 걸 해줄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비참하지만
사랑하지만.....제가 그녀에게 해줄께업어서 헤어졌습니다
집에다가는 말두 못했습니다 .......
칭구들은 결혼언제 하냐구 난리 입니다............
그녀가 남자가 생긴걸까요 ?? 아님 정말 3년 동안 가치살아온 내가 싫어진걸까여??
전 그녀에게 모든걸 바쳤습니다........ 그녀가 시키는데루 여자칭구도 연락다끈고
항상 그녀만 바라보면 산게 잘못일까요 남자가 생겼을지두 모르지요 (내 짐작)
하지만 그녀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