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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의 추억

김재춘 |2005.06.15 10:21
조회 741 |추천 0

비가 내린 아침

깨끗하고 산뜻해진 대지를 밟으며

내 마음의 생각들 까지 정화되어 씻겨 내려간 듯한 마음입니다

 

컴퓨터까지  새 원도우로 수술을 하고  체질개선을 당한후라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 하는 이 아침 시간

한잔의 커피와 함께 마주앉았습니다

 

얼굴을 마주보는 블로그 메인 화면에 키스에 대한 추억을 물어보는

글귀가 보이고 요즘 성교육을 받고 있는 저의 마음은 키스에 대한

그리움에 잠시 멍~~~~하니  생각에 잠깁니다

 

영혼의 대화라고도 한다는 이 키스

입술과 혀 그리고 뇌의 상호작용의 완결판이라고도 하는 키스

영어로 kiss라고도 하지여

정신적관계속에서 좋아함이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그 맛을

알수 없는 키스

서로의 애정을 확인 하는 작업의 일종 이라고도 할수 잇는 키스

혀와 혀를 마주 댈 때 심장이 뛰고 맥박과 혈압이 올라가고

잉슐린이 분비돼 피속의 당분이 분해되다는 키스

이로인해 에너지를 생산해 내고

항스트레스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몸을 깨워준다는 키스

면역체인 백혈구 활동을 활성화 시켜 암도 예방하고

치매예방 무병장수 항노화의 지름길이라고도 하며 5년정도의

장수를 보장한다는 키스

 

자!~~~ 지금 전화하셔서 오늘밤 연습하자고 해보시죠

입술만 살짝닿는 드라이키스 도 좋습니다

체액이 오가는 프렌치 키스도 좋을 듯 싶습니다

 

남과 여가 섹스를 할 때  키스정도는 기본으로 먼저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너무 성급하게 거시기 하려고 하면

여성이 좋아하기는 커녕 무례함이나 이기심 불쾌감을 강하게

느낄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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