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거든요....멋지고 괜찮은 사람인데...참고로 삐형의 소유자(?)이공..ㅋ 제가 첫눈에 반했거든요..터프하기도 하고 자신감이 있어보이는 모습에..게다가 완전 멋진 외모에 반해 버리고 말았어요..첨엔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연락도 엄꾸...저도 연락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구요...어쩌다 문자만 보내고..넘 좋아서 연락을 더 자주 못하겠어요...떨려서 어떤 얘기를 해야 할지...다른 남자들한테는 안 그러는데..유독 이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느낍니다...너무마니 사랑하고 있는데...가끔씩 내가 사랑한다고 장난치면 무반응~ 보구싶다고 하면 "응~나도 보고싶어~"끝....너무 마니 보구싶은데..연락하고 싶어 죽겠는데..그 사람이 싫어할까바 못하겠어요...에궁...완전 상사병 생겨버려써요.....그냥 잊어버리는게 나을까요??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