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 주말 기분 삼삼하게 야한 것 좀 올려보려고 합니다. ㄲㅑ~~~ 창피 창피~
몇몇친구들의 조언과 글을 점검 받아 올리므로 신빙성이 있지 않나하는 저의 마음,,, ㅎㅎㅎ
근데 워낙 표현력이 안좋아 잘 될까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러나!!! 19미만은 보면 안돼요!! 이러다 삭제되는 거 아닌지,,,쩝,,,
혹여 삭제되면 다른 스토리로 올리겠습니다
항상 격려의 말씀 주시는 별바라기님, 나팔꽃님, 모래님, 짱구님, 쿠키님, 루루님, 임경옥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
오늘은 아주 길게 한방에 올리고 갑니다~!
읽는 순간순간이 짜릿짜릿 하시길~ ㅎㅎㅎ
추천 안하믄 미오할꼬야~ ㅎㅎㅎ
(요즘들어 글쓰고 나서 애교가 많아진 저를 느낍니다. 우웩~! ㅋㅋㅋ)
(11) 19세미만 절대 구독 불가.
순간 당황에 극치를 맛 본 나는 다시 눈을 질끈 감았다.
그의 숨소리가 느껴진다.
가만가만,,, 우리,,, 함께 호흡하고 있자나,,,
아무말도 없는 그가 머하는지 도저히 궁금하여 다시 눈을 살짝 떴다.
이준휘는 눈을 나에게 고정시키고 있었나보다. 떡하니 또 마주쳤다.
"머해,,,,?"
"너 쳐다보자나..."
"왜 쳐다보는데...?"
"너가 쳐다보니깐,,,"
"왜 사람 자는데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아..."
"넌 왜 안자고 있었으면서 자는 척 하는데,,,"
"그게 아니라,,, 자다가 누가 말을 하는 것 같아서 일어난 거야..."
"그럼,,, 내가 무슨..말... 했는지... 들었니...?"
"아니! 절대 못들었어!"
"짜식..."
"못 들었다니깐!!! 도대체 무슨 말을 혼자서 한거야!!!!"
"듣고 싶어?"
어랏, 이게 아닌데...
"듣고 싶다긴 보단, 니가 들었나고 물어보니깐, 내가..."
"나, 너 좋아해."
"어?"
"나, 너 사랑한다. 오래전부터."
"...."
맨정신에 들은 말이라 다시 잠든척할 수 없고 나는 어쩔 줄 몰라했다.
"내 감정 더이상 감추기 싫다. 여기까지 너무 오래걸렸고 내앞에 너가 이렇게 있는데...멀 더이상 참아야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
"저기저기저기! 지금은 밤이야. 밤이라서 사람들이 기분이 조금 삼삼해지고 업되잖아? 그래서 지금 너가 그러는 걸꺼야. 이따 아침이 되서 다시 생각하면 분명히 후회할거야. 나도 그런적있어서 그런 기분 잘 알아. 그러니깐,,,"
"넌 모르겠지만, 내 감정 하루 이틀로 만들어 진거 아니야. 아침이 되건 10년이 지나서 100년이 지나도 이기분, 이감정 똑같을꺼야."
"너, 아까 나 몰래 술한잔 한거아니야? 갑자기 왜 이렇게 돌변하..."
그가 나의 목을 잡고 입술을 넘어 나의 입안을 헤집기 시작했다.
내가 여기서 키스에 넘어가면 안된다고 사리분별하고 난 그를 밀쳐냈다.
"내가 만만하게 보이나 본데! 내가 인생 그리 쉽게 넘어가며 산 줄 알아! 어디서 감히!"
"난 내감정에 충실해 지기로 했어. 더이상 안기다려."
"그럼, 나도 내감정에 충실해야겠네. 차키 어딨어! 차키줘! 너랑 있는 내가 한심해."
차키를 찾다가 그에게 내민 손이 그의 손에 의해서 당겨졌다.
그의 가슴으로 순식간에 나를 품어졌고 그의 오른손으론 나를 감싸안고 다른 한손은 나의 머리를 지탱하여 나를 은근히 바라보며 말했다.
"이렇게 내 앞에 있는데,,,넌 매일 벗어나 보려고 했던 것 같아...근데...이젠 넌 그런거 못하게 할꺼야.."
다시한번 그의 강렬한 키스가 나를 덮쳤다.
정말 내생전에 이렇게 강한 키스는 처음이다.
내가 어찌할 것없이 그는 나의 입술과 나의 혀와 나의 이성까지 강하게 빨아들이고 있었다.
천천히 나를 침대로 이끌어 전과 비슷하게 - 사실 난 그렇다고 믿고 싶다. 기억이 안나니깐. - 넘어트렸다.
준휘는 준영이가 혹여 어딘가에 부딪힐세라 조심스럽게 준영이를 감싸않고 침대위로 눕혔다.
준휘는 지금의 이키스가 마지막이 될 마냥, 입술을 떼어놓지 않으며 준영이의 양손을 준영이의 머리쪽위에서 잡은체 중독성이 강한 키스를 하였다.
너무나 얌전해진 준영이가 걱정되어 겁먹고 있을까봐 준휘는 살짝 눈을 뜨고 입술을 뗀체
"괜찮아...?"
"하,,, 정말,, 내가 싫어도 했었을꺼잖아... 내 감정에 솔직했음 해,,,?"
"긍정적으로 솔직했음 해..."
"그래,,, 이말하긴 싫지만... 나쁘지 않은 키스였어..."
"그래, 그럼. 나 믿고 안심해... 긴장하지 말고.."
"긴장은 되는데... 이래도 되나..."
"더이상 생각하지 말자..."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가 이어졌다. 준영이도 이번엔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의 손에서 벗어나와 그의 목에 팔을 두른체 깊은 키스가 이뤄졌고 준휘는 준영이의 입술에서부터 볼, 코, 눈, 얼굴 곳곳에 자국을 남기고 이네 목으로 내려오더니 그의 손이 준영이의 윗옷으로 향했다.
츄리닝의 윗도리를 걷어올리며 준휘는 다시금 준영이의 입술에 키스를 하였고 준영이는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이성이 살아있었지만 그냥 준휘가 하는대로 이끌려가고 싶은 마음이 이성을 눌러버렸다.
하나씩 빠진 팔다음에 어색하게 빠진 윗옷은 쓰레기인냥 옆으로 미뤄지고 TV의 불빛으로 준영이의 상체가 들어났다.
준영이가 부끄러워 이불을 당기는 모습에 준휘는 쑥쓰러웠지만 그녀의 입에 살짝 뽀뽀를 하고 목을 타고 가슴으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브래지어 끈을 내리고 조금씩 보여지는 준영이의 가슴과 유두는 준휘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하였다.
부끄러워 하는 준영이를 안심시키듯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춘 후, 그녀의 가슴에 부드럽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유두는 초컬릿마냥 혀로 녹이듯 감싸안 듯 하였고 준영이는 난생처음 느껴보는 짜릿한 기분에 자신의 입에서 '하,,'라는 신음이 나오는 줄도 몰랐다.
한 손으론 준영이의 가슴을 만지고 입술은 준영이의 옆구리를 애무하고 남은 한손으론 준영이의 바지자락을 내렸다.
'그녀가 지금 나와 있다.' 준휘는 감동한 그녀의 모습에 다시 한번 키스를 퍼붙기 시작했고 준영이는 그의 움직임에 따라 순순히 응하여 주며 벗겨진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준휘를 보며 말했다.
"나 사랑한다는 말, 아마 이일이후로 평생 책임져야 할꺼야..."
"아니, 난 이전부터였어,,,"
준휘는 자신이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을 때마다 준영이의 입술, 귀, 가슴에 키스를 하였다.
유두를 베어물며 준휘는 준영이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조그마한 국화잎을 찾아 만져주기 시작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그녀의 꽃잎을 애무하니 준영이는 금새 "아..." 신음소리를 내었다.
준휘는 그 소리에 못참고 준영이의 팬티를 내렸다. 가슴에서 배로, 배에서 그녀의 안개꽃으로 안개꽃에서 그녀의 국화잎으로 입을 맞추고 정성스레 혀와 입술로 키스해주었다.
준영이는 이런 느낌이 어색하고 생소하여 몸을 비비꼬았고 준휘는 그녀의 다리를 완강히 잡고 그녀의 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린체 그의 남성을 준영이에게 바치기 시작했다.
한손으론 그녀의 꽃잎을 애무하며 자신의 남성이 혹여 준영이에게 커다란 아픔을 줄까 내심 걱정하며 준영이를 살폈다.
"아파?"
"어,,,아파..."
준휘는 어떻게 하면 안아플까 하는 생각에 다리를 아예 눌렀다.
"아악~"
아파하는 준영이의 귀에 "사랑해"라며 준휘는 점점 부닺혀 나갔다.
질끈한 흐름이 느껴지고 준휘는 최대한으로 조심하여 움직여 나갔다.
준영이의 손을 이끌어 깍지를 끼며 강렬히 그녀의 몸 깊숙히 탐하기 시작했다.
삐그덕. 삐그덕.
침대는 그둘의 사랑을 질투하여 소리를 냈고, 준휘는 엉덩이에 힘을 주어 재빠르게 그의 남성을 밀어넣었다.
빨라지는 그의 모습에 준영이는 아픔을 참으며 눈을 감고 그를 느끼고 있었다.
갑자기 준휘의 몸이 멈취더니 준영이의 몸속으로 무언가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사랑해..... 많이 아팠지... 미안..."
"어... 많이 아팠어... 근데... 참았어..."
참았단 그녀의 말이 너무 사랑스러워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었다.
"어! 피다! 피!"
"어,,, 아까 피났어,,,"
"앙~ 피나써~ 피~"
"울지마요~공주님~ 잘 참았는데 피났다고 울면 안대요~"
"피났어~ 앙~~ 앙~~"
"뚜욱~ 내가 호야 해줄게~ 잠깐..."
아파하는 것보다 피가 난것에 충격을 받은 준영이를 달래려 준휘는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닥아주었다.
"피가 나서 더 아픈것 같아. 앙~"
"어이고~ 우리 공주님 많이 아파쪄요~ 미안미안해. 오빠가~"
준휘는 준영이가 때리는 것을 다 맞아주며 준영이와 함께 인 것을 감사하고 그들의 새로 시작된 이야기에 또 한번 감사하였다.
그렇게 준영이는 준휘의 가슴에 안긴채 울며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