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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누구의 책임인가...

뽀리꽁쥬 |2005.06.20 11:37
조회 452 |추천 0

군대갔다온 님들 총기난사한 김일병 이해한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솔직히 이해가 안간다..내가 여자라는 그런다고들 하지만..

사회생활하면 군대보다 더한 경우가 비일비재한다..서류날리는 것은 기본이며 직장상사부터 와이프

애덜 생일까지 챙기며..상사 구두닦고 외출시엔 기사마냥 차대기시키며..인사이동때 뇌물은 기본인다..(평가점수땜에)머 대강 이정도다..

그렇다고해서 상사를 향해서 총을 쏘는가....아님 수류탄을 날리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드러워도 참고..치사해도 참고...억울해도 참는게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다..

군대보다 낳은점은 구타만 없다는거다.

친구들 중에도 군생활할땐..다덜 제대하기만 기달리다가..막상 사회생활하면.

다시 군대가고 싶다는 애덜이 많다..남자들 군대애기하면 치를 떨지만..막상 자기들끼리 있으면 공익이나 면제는 무시한다..솔직히 나두 무시한다..직장에서 일을할때 군대갔다온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내가 봐도 보이기 때문이다..

고참들의 폭언과 구타땜에 총기난사한 김일병은 어찌보면 낙오자이다..그만한 인내심과 참을성이 없다면 어찌 다른일을 할수있단 말인가...만약 부모나 형제가 자기에게 폭언을 했다며 죽일것인가..

정신세계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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