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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너가 갑짝이 생각나서 ,,,,,,,민영아,,,,

메너 |2005.06.20 16:16
조회 497 |추천 0

민영아 ,,,,,,,너 나기억하니 ,,,,,,,,,,,,,나 미국에 있는 오빠야 이렇게 말하면 기억할련지,,,,

너도 이제 31살정도 되었겠구나 ,,,,토끼띠였으니깐 ,,,,

지금쯤 좋은 남자만나서 결혼하고 잘살고 있겠지 ,,,,고생은 안하는지 ,,,

좋은 남자 만나야 되는데 ,,,, 그떄 생각나네 너가 사는 충청도에서 경기도 일산에 있는 우리집까지 찾아오고 했다고 우리 부모님이 그러시더라,,,,,,,,,,,,,,,

미대를 나온 너는 참 그림도 잘그리고  얼굴도 참이쁘고 키도 크고 ,,험잡를떄 없는 애였는데

왜 너희 어머님이 나를 그렇게 반대를 했는지,,,그렇게 기대가 큰 너를 미국땅으로 보내줄 용기가

없었나보다 ,,너희 어머님이,,,그렇치 나는 그렇게 믿고 싶다,,,

 

오민영,,,,,오민영,,,,,,,,,,그떄 너가 나를 믿고 미국으로 왔으면 ,,,,,,,,다른건 몰라도 경제적인 면에서 풍족하게 살수있었를 건데 ,,,,,,,,,,,,행복에 기준이 물질은 아니지만,,,,,,,,그떄 너희 어머님이  그런 경제적인 면떄문에 나를 반대했다면 너희 어머님에 큰오산이였는데 ,,,,,,,,,,

나는 그떄 너와 헤어지고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새로운 사업에 손를 뎄지,,,나에게 행운인지는 모르겠지만,,,,모든일이 순탄하게 잘되가더라고,,,물론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 물려주신 부동산떄문에 수월한것도 있겠지만 ,, 아무튼 경제적인 면떄문에 우리가 헤어졌다면 ,,아무튼 너 고생안하고 열심히 잘사는 모습 정말로 보고싶다,,,오민영 ,,,,오민영 열심히 살아라 ,,,다음 세상에 태어나면 우리 정말 정말 다시 시작하자 민영아,,,,,,,,,,,,,,,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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