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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업는일

초원의집 |2005.06.20 17:25
조회 102 |추천 0

85년도 전두한 이가 대통령일 때 강원도 군대 생활 했는데 군사정권 일때 하다보니 왠만한 사ㅏ고가 있거나 군인 들이 불의에 사고 가 있어도 사회 에는 보고 가 잘되지 않고그냥 넘어가는 사례가 많았던겄같다. 그당시 수송부 요원이었는데 이유도 업ㅆ이 5시간 계속 맞은적 그리고 난적게 마즌 편이고 조금 고문관은 표현하기 힘들 정도 로 많이 맞아 피를 토하는경우도 여러 차례 지켜 보기도 하여 정말 전쟁이 빨리 일어 났으면 하는 일도 있었고,왜냐 하면 내무반생활 이 너무힘들었기 때문. 87년도 민주화 운동 들이 일어낫을때 충정 훈련으로 하루종일,엄청난 땀으로 범벅 된경우도 많았고,같은 또래 학교 동료 들은 데모를 할 땐 어떻 게 받아 들여야 하지 이념의 문제 그리고 혼동 도 많았다.야삽으로 가슴을 30-40번 맞은것 도 기본 이었다.그리고 내무반 근처에 수도물 도 나오 지 않아 300미터 떨어진 우물에서 세수하고 고참 세숫물 말통에 담아 내부반 뻬찌가 물 데운걸 로 고참 목욕 까지 하게끔 했다.각종 훈련,: 팀스프릿트훈련, ATT,RCT,공중기동훈련,혹한기 훈련,완전군장 구보,유격훈련 등소총수 6개월생활, 운전병생할 21개월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 한계점을 수십번은 느끼고 졔대할 무렵 영광과 눈물 까지 저절로흐르더라.지나간 옛 이야기 조금 햬는데 ,군대는 인내다 생각 하고가는것이고 놀러가는것은 아니다 생각한다.어제 사고친 일병은 너무 어처구니 가 업다.군인 될 자격도 어ㅃㅆ다,더더구나 총을 다룰 자격도 없다.지금은 자격이 되는자인지 검정 단계를 거 쳐 야 하지 않켓나 생각한다.군대 생활 도 사회 생활이나 마찬 가지라 생각 하고 이세상 쉽게사는길을 가르켜 주는길이라고 긍정 적인 사고 가 중요 하다 생 각 한다.지나간 군생활 생각 하면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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