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정신 나간쉐리가 있나?... 군대에서 그 까짓것도 못 참으면 사회에 나가서 모 할래? 사회란 곳은 군대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는다... 갈굼? 무시? 그런것도 못참을거면 아싸리 혼자 한강가서 빠져 죽어라! 군기하난 빡시다던 의장대에 있으면서 정말 많이 맞고 순간 순간 울컥 할때도 있었지만 나 키워준 부모님 생각하면서 꾹 참고 견뎌냈다.. 어디서 한심한 김일병이나 아둔 하고 지랄인거냐?~!! 정말 너 같은넘이 끝없는 개인주의에 인생 드럽게 살더라.. 똑바로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