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매운것을 먹는것은
나에게는 도전이다...

매운 낚지 볶음
내가 상대해 주지...
내가 다 ~~~ 먹어주겠따...

시원한 조개탕으로 워밍업...

헉.....
이 쌔빨간것을 보라...
윽.... 침이돌면서..동시에...
얼마나 맵고 혀가 아플지... 두려워지고 있다..




오.... 낙지 볶음에 Give-Up....
나는 지금 땀을 뻘뻘흘리고.. 고통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근데.. 계속 끌리는 이것은 뭐란 말인가..
참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