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제가 도움 될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어쩌면,가장 기본적인 문제지만.. 이세상에 사는동안 인간은 서로 주고받고 도우며(이용?)
사는것이지..
인간이 인간을 100%신뢰(의지-rely)할수는 없지요..본인 스스로도 100% 신뢰못함^^
홀로 태어나서~ 혼자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게 우리 인간들 숙명인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햇죠.. 사람에게 기대를 크게 걸지마세요.
충실한 진돗개는 몰라도,,
인간이란 본래 이기적 존재이기에 자기가 손해보면서까지..
타인위해 희생할 사람은 실로 극소수?입니다.
마음을 강하게먹고 살다보면,,삶의 의미?를 찾을 날도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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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거 만큼 힘든건 없는거 같다
오늘두 난 죽음을 생각하고 약국 근처를 서성인다
내가 죽으면 그 사람들 좋아하겠지 아마 나라는 존재가 이세상에서 사라지면...
애들보고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희망이 안보인다 친구들은 그런다 죽을 힘으로 살라구 그래야 되는디자꾸 내 정신을 놓을거 같다 혼자 텅빈 방에 누어 있음 이 생각 저 생각한다
그 사람 지금은 그 여자가 달콤한 꿀물인줄 알구 열심히 만나겠지 지 마누란 오직 그런 대상으로 밖에 안 느끼구.....
믿었던 사람들한테 배신당하고 나니까 사는거에 의욕이 안 생긴다
나 죽으면 울 아들들 가슴에 상처 주겠지 그 사람은 속 시원하다구 그러겠지
죽을 용기두 없으면서 죽음을 생각한다
그 사람들 생각하면 열심히 이 악물고 살아야 되는데 잘 안된다
자꾸 자꾸 주저 앉구 싶다
이대로 자다가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