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ㅏ건의 발달은 이랬습니다..
항상 나이트를 조아하는 저는 어김없이..
나이트로 출근을하였죠..
그런데 항상 보던 애...요즘말로 "죽순이"라고들하죠???ㅋ
그런 여자애 두명을 보게되엇죠..
몸매도좋고..귀엽게 생긴터라..ㅋ 언젠간.. 번호를 물어볼려고했었습니다..ㅋ
전 춤을조아해서 가는거지..ㅋ 작업은안건답니다..ㅋㅋ이상한생각마세요..ㅋ
근데 마침 그여자애 칭구가 와서는저에게 이러더군요..
"칭구가 좀보자는데요.."
전 ㅋㅋ모른때끼하면서 갔죠..ㅋ
그랫더니..ㅋ 가서 맥주한잔하고 애기좀하다가 ..끝내 번호를 물어보드라구요..ㅋ
그래서 사실그대로XXX-XXX-XXXX갈켜줫습니다...
그리고 나서 같이 놀고..ㅋ 헤어지게돼엇습니다..그담날..ㅋ문자가왓더군요...ㅋ
ㅋㅋ그러다가..ㅋ 오늘도 어김없이 나이트를가게 돼엇습니다..
그래서 재가 문자를날렷죠..
"나 오늘 나이트간다..ㅋ너도올텨??"
라고햇더늬 ㅋㅋ
당연하다는듯이 저가면간다는식으로 온다고 약속을받아냇습니다..그리고나서
나이트에서 보게되엇죠^_^
무지즐겁게 놀앗습니다..ㅋ 전가면 요상하게 놀거든용^^
어기없이 재밋게놀앗죠..
칭구는 가버리고.재가 그여자애를 델다주게되어떤거죠..ㅋ(아직은아니에요^^)
집에 잘델다주고 그 담날 데이트 약속을 잡앗엇는데.. 어케 하다보니 바람을맞은거죠..
재가 ㅋㅋ 그날에..ㅋㅋ집에 놀러가게 되엇는데..ㅋ
그때일이 잇엇던겁니다.. 귀엽고..맘에 든터라..서로 그랫던건데..
역사가 이루어진거죠..그날 어케 하다보니 사귀게 되엇는데..그날로부터 지금 딱 6일지난 어제.
나이트에서 어김없이..놀고잇는데..뜬금없는 문자가 온거지요..
"정말 미안하다면서.. 못잊는사람이잇는데... 잊어볼려고..
몸도 주고 맘도 줘봣는데..도저히 안되겠단 "
문자가 저에게 오고만것입니다. ㅋ 참그때의 그기분을 어케 설명해야할지..ㅋ
맘에든터엿는데..웃긴나머지..알앗다고..능햇습니다만..ㅋ
참 세상이 웃기게 변하고잇어요..ㅋ
그전에도 몇번씩 그런경험이 잇는 저라서..ㅋ
그후날로 인해서 전 여자란존재들이 ㄷ ㅏ..ㅋ 웃기게 보이더군용...ㅋ
나이트 조아하시는분들...ㅋ
춤을사랑하고 여자를사랑해서 가시는분들일텐데..
한가지씩만 하고살자구요^^
그리고 여자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진짜많습니다..
인터넷에 이런글귀가 마니떠돌죠..
이개색기들아... 남자를 비방하는글들..ㅋ
그런 글쑤는여자분들에게나.. 모든여성분들에게 말하고싶습니다..
섹스를조아하는건 여성분들도 마찬가지고 ..그속내음은 더 무섭다는거 하나하구요..
남자들이 여자를 먹고 차고 여자는 그걸 못잊고.. 살아간다는거..
그런짓을하는건 몇몇분들만그렇다는점..
누굴못잊어 사귀고..나서 도저히 안되겟다고 깨ㅈㅣ자고 하는 여성분들..
그 때는 남성분들의기분을아시는지 여쭈고싶어요..ㅋ
그러고나서 암일없엇다는듯이.. 머하시나 .. 묻는거 얼마나 가슴아푼지..
모를껍니다..ㅋ 다들 각성들하세요.. 문자 하나 말하나 로 남성분들 천냥빚갚는다는거..
아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