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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짧은 성냥팔이소녀

나그네 |2005.06.22 00:34
조회 2,356 |추천 0

다들아시는 동화 성냥팔이 소녀의 얘기를 각색 해보왔습니다.

 

자 시작합니다!

아주 추운 겨울날 혀짧은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었어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그러나 성냥을 사주는 이는 없었답니다 .

소녀는 너무 추워 손에 입김을 불며 손을 녹이구

있는순간 저만치서

한중년 신사분이 오시는 겁니다.

전 이때다 싶어 목을 가다듬고 왜쳣죠!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그 신사분은 제앞에 와서는 가엽다는 듯이  음....!

하시더니 갑자기 ㅎㅎㅎ하지 안겠어요!

그러더니 저에게 애 꼬마야 아까처럼 한번 더 해보지 않을렴

멀요? 그랬죠. 아까한거 성냥사세요~

아! 레~  떵량따떼요~떵냥따떼요~

신사분은 또 ㅎㅎㅎ하며 웃는 거였어요.

그래서 전 왜웃떠요? 했죠. 그신사분은 음 아니다  그성냥 내가 다 살테니

저 보고 한번 더 성냥사세요를 해보라는거엿어요.

그래서 전 성냥을 다팔수 있다는 생각에 힘껏! 떵량따세요~떵냥따떼요~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했습니다.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알았다 돈줄테니 한번만 더 해보렴!

에이~ 이번렌 꼭 두떼요?  신사분왈 알았다~알았어~

떵량따떼요~

떵량따떼요~

아떠띠 뎃뚀! 이데 돈두떼요?

 

신사왈 그래그래 돈을 지갑에서 꺼네더니 애 찐자루 돈줄테니 한번더 해보라는 것이었다.

소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하는말...

 

 

 

 

잉~

띱때끼야~  

니~ 항떼 암 파라~

띱때끼야~  

가 띱때끼야~

 

 

끝~

별루 재미없죠!  다 아는애기 일지모르겟네요? 그래도모르느분들을 위해서...

조금 이나마 웃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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