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님 깨============강간 과 추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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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님 이것은 머리의 기초 분화 입니다 머리와 몸의 기초분화는 이럿개 되어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내가 누구인가 머리가 나인가 손이 나인가 발이 나인가 아니면 세상이 나인가 하는것은 의미가 없는것 입니다 차라리 누가 니인가 하고 찻을려면 바로 자신과 아네의 사랑으로 만든 자식이 바로 자신이랍니다 그왜는 없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 자식을 통하여서는 본질을 알수없답니다 자신은 자신의 힘으로 보아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나는 이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위의 그림을보면 작은것이 큰것안에 들어가 잇는것을 본답니다 그리고 작은것은 더 작은것을 포함하고 잇는것 입니다 이것이 본질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하나의 숨에 묵여잇으며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숨은 아레의 그림처럼 다양한것 이며 시간과 여건에 으지하여 나아가는것 입니다 본다는 의식은 머리 입니다 그리고 보지 안는다는것은 몸 입니다 본다는것과 보지 안는다는것 모두 나인것 입니다
거기에 누가 누구인가 하는것은 업는것 입니다
그리고 몸에서 법이나와 머리가 되엇답니다 이것이 한단고기 입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한단고기의 곤충의 짐승이 잇지만 우리의 의식은 그 자체로 한단고기 인것 입니다 그리고 보고듯고 느낀것을 몸으로 가저가 행위하는 주채가 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꿈 입니다 그리고 바로 진정한 자아 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자아는 꿈을꾸는 존재 바로 그입니다 그 업어가도 모르개 깁이잠들어 잇는그 입니다 따라서 자아는 의식속에 존재하는것 입니다
따라서 자아는 의식속에서 물과 불과 바람을타고 노닐개 된답니다 이것이 물불바람 대공이라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물불바람 대공이 꿈을꾸는 와중에 인채의 변화가 일어난답니다 이것은 세상에 의지하여 이몸이 나왓기에 자아도 이몸을 세상이라 착각하는것 입니다
여러분 지렁이는 땅을 비옥하개하고 비버는 물을가두어 물이 땅에 쓰며들개하고 바람은 땅을깍고 비는 땅을 적십니다 이몸의 한단고기도 다르지 안답니다 이것이 아상의 출발입니다
이은경님을 위시한 나의회원 여러분 이몸이 수행을 함에 잇어서 몸이 달라지는것은 네관을 통하여 알수잇답니다
어떤 돈도라 신의 추종자들은 말하지요 선개가 어 중국대륙 어디에 잇다고요 또 인도 어디 잇다고요 그럿개 말하지요 그러나 그럿지 안습니다 선개는 글자 그대로 선과개 입니다 그리고 하나 하나의 선에 개가 잇으며 개의 안에는 방이 잇답니다 그 꿈꾸는 방안에 자신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것을 가능캐 하는것이 나의 강호흡 입니다
그러나 이 강호흡은 강약 중강약 으로 이루어저 잇으며 특히 강호흡이라 구분지어 말하는것은 넌샌스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강호흡 뒤에는 반드시 중강약이 따라오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와같은것을 구분지어 말하고 잇을뿐입니다
따라서 흐르는 주천은 의식을 끌어당겨 몸으로 가개하고 힘을엇는 몸은 꿈꾸는 자가 된답니다
이재 추행에 대하여 말하갯습니다
강간과 추행에 잇어서 강간이란 강의 사이사이다 라고 말햇답니다
이재 추행은 단의 수직강하의 사이사이 입니다 이것이 추행 입니다 즉 추의 움직임의 나아감 입니다
이은경님 이것은 추행에 대한것 입니다 강간과 추행이라 하는것은 종교들이 저지르는 육채적인 성폭행과는 다른것 입니다
교육을 빌미로 또는 치병을 핑개로 또는 사회적 속성을 핑개로 자의반 타의반 또는 강재적으로 저지르는 남의 육채를 통한 치부의 목적은 더더욱 아닌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굥부에서 이러한 행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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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부경찰서는 3일 치료를 빌미로 신도를 성폭행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모 선원 승려 윤모(38.포항시 두호동)씨를 구속했다.
윤씨는 포항시내에서 불교 선원을 운영하면서 신도들을 모은 뒤 여신도에게 기치료를 해준다며 강제로 성관계를 맺고, 또다른 부녀자에게 산후풍을 치료한다며 침시술을 하는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는 또 다른 신도에게 사찰을 신축하고 있다고 속여 5차례에 걸쳐 2천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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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하나의 에 이지만 성폭행은 종교인들의 전유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종교인은 성을 처처히 어둠으로 덥엇답니다
그리고 공포와 야만과 폭력으로 덥은것 입니다 왜냐 그레야 돈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공부에 잇어서는 그런것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도를 도로 알면 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의것은 철저한 물리법칙 하에서 존재하는것 입니다 강간 이라하는것은 강의 사이사이 라고 말햇습니다 이것은 날을는 영채가 봄을가지고 네관을할때 일어나나는 관법의 경개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강간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단 고기의 영역 입니다
이것은 그 전에 내가 이은경님 과의 대화때 그린것 입니다 이와같은 내관의 수행시 강이 보이고 넷가가 보이고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한번에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고 꾸준한 노력끗에 하나하나 이루어 지는것 입니다 즉 메일같이 내관이 되는것이 아니란 것 입니다
그리고 꾸준한 노력끗에 하나의 강이나 넷가가 보이고 또 보이는것 입니다 이것을 강간이라 합니다
그러면 추행이란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의 넷가나 강이 보이고 안보이고에 무슨일이 잇느냐는 것 입니다
즉 강의 사이사이에 무슨일이 잇느냐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중요한 개념 입니다
즉 강의 사이사이에 추행이 일어나는것 입니다 즉 간강의 연속에 추행이 잇다는것 입니다 그러면 매일같이 이럿개 되느냐 아닙니다
즉 강가의 연속에 추행이 잇고 강가의 연속에 추행이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강가라 하는것은 하나의 강 이고 강의 곁입니다 강간이라 하는것은 강의 사이사이 이며 여러개의 관법을 합한것이며 강가라 하는것은 하나의 강가 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강에서 다른 하나의 강으로갈때
무슨일이 일어나는가 입니다
이은경님 여기에서 무념무상과 강호흡의 차이가 나온답니다 또한 강호흡과 자연호흡의 차이가 나옵니다 또한 자연호흡조차 나의 강호흡에 들어옵니다 자연호흡은 강호흡 다음에 잇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의식을 버리고 법의 호흡으로 들어가면 자연호흡이 잇답니다 나의 강호흡도 자연호흡을 하기위하여 잇는것 입니다 의식으로 강호흡을하고 의식을 버리고 자연호흡으로 들어가야 한답니다 의식을 버리고 호흡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자연호흡 입니다 이것은 아상을 버리고 인상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잇는것 입니다 이 인상에 관하여 하나 표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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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나와 내 주위에 몇 사람이 길에 서 있었고 동네 양아치들인지 머리를 짧게 자른 서너 명이 지나 가다가 우리를 흘깃 돌아 보더니 가까이 다가왔다.
그리고 그 중에 한 아이가 단도를 꺼내 들어 내 명치를 찔러 들어왔다. 그런데 내 몸이 강철로 이루어 진 듯 칼 끝은 내 명치를 뚫고 들어 오지 못했고 조금 따끔한 느낌만 들었다.
그 아이가 두 손에 단도를 잡고 찔러 들어 올 때 난 오른 손을 움직여 그 아이의 오른손을 칼날 위로 슬쩍 잡아 당겼고 그 동작으로 인해 칼이 내 명치에서 멈추었을 때 그 아이의 엄지 손가락은 칼날 위에서 떨어져 나갈 듯 너덜대고 있었다.
잠시 후 경찰 기동 특공대 같은 차량이 멈추어 섰고 차에서 경찰견 8마리와 경찰 10여명이 들이 닥쳐 그 아이들을 잡아 갔다.
경찰 한 명과 잠시 얘기를 나누었는데 다른 일로 그 곳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아이가 칼로 내 몸을 찔러 들어 올 때 그 칼을 피하거나 막지 않았던 것은 그 칼이 내 몸을 뚫지 못한다는 것을 이미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6년 전에 비슷한 꿈을 꾼 적이 있다.
나를 보호하려는 사람과 나를 베려는 사람이 서로 칼을 겨누고 있었고 난 바로 옆에서 재미있다는 듯 쪼그리고 앉아 그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서로 막상 막하의 대결 중에 나를 베려던 자가 한 순간 빈틈을 노려 장검을 내 목에 찔러 들어 왔고 내 목은 그 장검으로 관통되어 졌다.
그런데 난 아무 느낌도 들지 않았고 나를 베려던 자를 향해 한 번 씨익 웃어 주었다.
잠시 후에 구급차가 왔고 나를 보호하려던 자가 결투 중에 상처를 많이 입어서인지 구급 침상에 누워 있었다. 그의 얼굴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지만 침상에 누워 나를 보며 괜찮냐고 걱정스러운 듯 물어 보던 그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상황이 끝나고 나서 조상처럼 보이는 분들이 북과 꽹가리를 치며 기뻐하며 내 주위로 몰려 들었고 검은 사제 복을 입은 외국인 신부님 두 분이 조금 떨어져서 이런 모습을 지켜 보고 있었다.
조상 중에 할머니 한 분이 “썩 물러가라 이 놈들” 이라고 했던 것 같다.
두 꿈의 차이점은 예전에는 장검이 내 목을 찔러 들어왔고 아무런 느낌은 없었으나 관통되었다는 것과 최근에는 단검이 내 명치를 찔러 들어왔고 예전과는 달리 몸이 강철로 이루어 진 듯 관통되지 않았다는 점인 것 같다.
실제로 금강불괴의 몸을 지니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꿈일 뿐이더라도 기분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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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익현이의 것 입니다 이은경님의 것도 잇지만 짧은시간에 찻지 못하여 대충 올립니다 그러나 이것도 잠시의 인상을 뿐이지 지속적인것은 아니랍니다 여기에서 자연호흡이 이루어 진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글은 이것을 표현하기 위하여 지루하개 적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추행이라 하는것은 인상으로 가는길 이지만 무념무상과 호흡과는 아주 다른것을 야기한답니다
그러나 나는 남과는 다른경험과 노력을 거울삼아 나는 이개맛다 이럿개 하는것이다 하고 말하는것 입니다
그것은 수행의 재각기 다른 모습 입니다 천관지기 굶어죽고 이관쟁이 맛아죽는다 햇습니다 천관지기가 왜 굶어 죽을까 이것은 너 나은봄을 가지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봄을 가지고자 먹지도 자지도 안는것 입니다 물론 호흡은 전혀 모르죠
왜 이럴까 우리는 생각해봐야 한답니다 그러면 천관지기 가 만이먹고 잠잘자면 어떳개 될까 그것은 더욱 나빠진답니다 관법은 안되고 몸은 나빠지고 게을러 진답니다 여기에 사회적 속성이 가미되면 정신병원 행 이지요
이은경님 나나 이은경님이나 그리고 우리회원들은 모두가 사회적으로 충실합니다 가정을 가지고 잇고 직장이 잇으며 모두 맛은바 일에서 노력합니다 따라서 나는 초정밀이고 열정적인 수행을 권하는것 입니다 세상도 열심히 살고 수행도 열심히 하는것 나는 좋아하며 또 그럿개 하기위하여 나는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레서 나는 이 모든것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이은경님 이재 증거의 세상에 대하여 이야기 하갯습니다 그것은 만법일유 이며 만법귀일의 세개라 합니다
이은경님 호흡은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호흡은 살아잇는 모든것들의 전유물이며 동력 인것 입니다 동력이 끈어지면 모든것들이 멈추듯 인간도 호흡이 끈어지면 죽는 답니다 이것은 살아잇는 모든 생명의 공통 입니다 그리고 살아잇는 모든것들은 호흡 하나에 의지하여 스스로 자라납니다 그리고 이것은 대 자연의 호흡이며 증거의 산실인 산맥 입니다 그리고 단지 하나의 호흡의 모습 입니다
대 다자연 압에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던가요 그러나 인간의 위대한것은 이 모든것을 안에 품고 잇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을 안에 품엇기에 수행도 힘이 드는것 입니다 세상 모든것을 다 품어야 수행도 끗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호흡 아니면 풀길이 없답니다
왜냐하면 모든 원인이 나고 죽는대 잇는것이 아니고 근원이 호흡에 잇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호흡을 하는자가 공부를 하지 안으면 안된답니다 그레서 우리의 현인들은 만권장서를 일기를 권장햇습니다
나 또한 다르지 안습니다 그레서 끈임없이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당금의 종교인은 공부를 두려워 합니다 그레서 공부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또한 책도 보지말고 학문도 하지마라 한답니다 또한 악날한 종교단채는 신문도 보지 말라고 하고 뉴스도 듯지말라고 합니다
그레서 나는 심리학 책을 반드시보고 수없는 책을 가리지말고 보라고 하는것 입니다 얕은 술수가 세상을 지배하개 해서는 안된답니다
얕은 술수와 얄팍한 상술이 판치는 새상은 더럽고 냄세 난답니다 그리고 추하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행자의 압길을 가로막습니다
먼저간 학인이 뒤따라 오는 열성적인 학인을 처죽이는 것 입니다 그레야만이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지 안기 때문입니다
이재내가 추행에 대하여 이야기 하니 잘가리시고 챙기시기 바랍니다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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