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2라는 온라인 게임에 로그인 해있습니다..
제가?? 아니요..제친구가요...ㅋ
근데...그친구녀석에게 난대없이 겜상의 애인이 생겨버렸지요....
22살쯤 에 경기도서 그래픽 디자인을 한다고하더군요... 월 500정도 벌구...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점점 궁금하고 미스터리일수밖에 없습니다...
친구녀석이 그녀를 겜상에서 많이 도와줘서....
이번겨울 쯤에 만나기로 했답니다... 친구녀석은 부산에살거던여
그녀....??
아침/점심/저녁//새벽/// 겜 안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대체 그래픽이란 일이 그렇게나 많이 버는 일일까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그일을 해왔다는데....
일을 하긴 하는건지....몇시간 하지도않는데...한달에 500이라...
글구 회사에서 겜하라고 계정 다 끊어준댑니다...pc방처럼..ip로..아시져??
한달에 쓰는 돈이 200정도라고하고.....
점점 갈수록 미스터리하네요...
글구...왠일로....공무원시험을 준비한답니다...
지금하는일은 기숙사에서 갖혀 살아야한다고...
한달에 500받는 사람이 공무원시험을 치겠다라...
월급부터..비교도 안되고....
또 다른 친구녀석은 혹시 술집여자가 아닐까..하는...
아니면...갑부집 딸래미가 아닐까하는....ㅋㅋㅋ
혹시....꽃뱀...뻥튀기 장수;;;ㅋ
여러가지 추측이 오고갑니다.
대체 그녀의 정체는 뭘까요?ㅋㅋ
저도 궁금한 마음에...글 올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