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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가서 구타당하지않는 요령 30가지...

예비역 병장 |2005.06.25 09:37
조회 744 |추천 0

.....................(펌)

 

-후임병 구타 안 당하는 요령 30가지-

▶ 내무생활1. 식기 제대로 못 닦는다고 지적시 -반성하는 표정으로 “다시 닦아 오겠습니다.” 한후 세척장으로 뛰어 간다.

2. 취침시 잠버릇이 나빠 많이 움직일 경우 -신병 소개시, 분·소대장 면담시 자신의 버릇을 자연스럽게 얘기

3. 내무반 정리정돈이 불량하다고 지적시 -혼자 계속해서 여러 방법을 이용 정리정돈을 한다.

4. 군기가 빠졌다고 할 때 -평소보다 소리를 크게 한다.

5. 제식동작이 불량하다고 지적시 -지적 즉시 조금 경직된 자세로 반성하는 표정을 짓는다.

6. 군가를 몰라서 따라 부르기 힘들때 -아는 소절, 후렴구 등을 부를 때 특히 큰소리로 한다.

7. 체력단련시 턱걸이, 평행봉 목표량 미달시 -다 못해도 끝까지 매달려서 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8. 축구시합시 열심히 안 한다고 할 때 -끝까지 상대를 쫓아 다닌다. 공과 관계없이 계속 뛴다.

9. 고참이 심하게 장난칠 때 -갑자기 부딪힌 부분에 심한 통증 표현(선임병의 미안한 감정 유발)

10. 지나가던 선임병이 지적할 때 -신속히 관등성명을 크게 복창하며 군기를 표현한다.

11. 노래를 시켰을 때 잘 생각이 안날 때 -아무 노래나 첫 부분을 시작하고 중간에 다시 부르겠다고 하며 응하는 자세 표현

12. 내무반에서 발냄새가 난다고 짜증을 낼 때 -빨리 세면장으로 가서 발을 씻고 온다.

13. 복도에서 뛰다가 선임병과 부딪혔을 때 -“죄송합니다.”라고 몇 번 되풀이해서 미안함을 표현한다.

▶ 교육훈련14. 태권도 교육시 수준 향상이 잘 안될 때 -선임병에게 지도해 줄 것을 부탁, 기합을 크게 하고, 휴식시간에도 혼자 연습.

15. 정신교육 중 졸았다고 지적 받았을 때 -잘못했다는 표정을 가지고 신속히 일어나서 뒤쪽에 서서 교육을 받음

16. 훈련시 힘든 표정을 짓는다고 지적시 -“아닙니다”라고 하며 씩씩한 행동으로 계속한다.

17. 숙영지 편성시 몰라서 가만히 있을 때(첫 훈련시) -야전삽, 지주세트 등을 들고 옆에서 배우려는 자세로 쳐다본다.

18. 안면 위장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때 -양손으로 얼굴을 문지른다

19. 매복간 졸았다고 지적할 때 -수통물로 세수를 한다. -허벅지를 꼬집어 졸음을 방지한다.

▶ 경계근무20. 환자 발생등으로 근무가 갑자기 바뀌어 투입이 늦어졌을 때 -근무 선임병에게 상황을 말해 사전에 초소 연락토록 이야기 한다. -당직 근무자에게 초소 도착시간 통보로 전 근무자가 안 기다리게 조치토록 건의.

21. 보초 일반수칙 등을 못 외웠을 때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려는 자세를 보임.

22. 복장을 잘못 착용해서 지적 받을 때 -신속히 뒤로 돌아 복장을 교정하고 잘못했다는 표정/대답을 한다.

23. 근무간 선임병이 노래하라고 강요할 때 -잘못 부르는 노래라도 바로 노래를 시작한다.

▶ 기타24. 누나가 있어서 소개해 달라고 할 때 -누나가 약혼, 결혼 예정이라고 아쉬운 듯이 말한다. -나이가 많은 것을 말하거나 예쁘지 않다고 한다.

25. 애인 친구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요구할 때 -심각한 표정으로 애인과 친구들이 군인을 싫어해 걱정인 듯이 말한다.

26. 부모가 면회를 자주 온다는 이유로 놀릴 때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걱정을 많이 하신다고 대답. -어머니가 조금 극성스러우셔서 학교생활 때도 그러셨다고 인정

27. 외모가 특이하다고 놀릴 때 -친구들이 밖에서 그런 별명으로 불렀다고 인정하면서 웃으면서 지나간다.

28. 외박 복귀시 빈 손으로 왔다고 지적할 경우 -복귀시간 맞추느라 식사도 못하고 바로 복귀했다고 한다. -소대 커피 회식하는 곳이 좋을 것 같아서 그랬다고 한다.

29. 특수한 직업(웨이터,막노동) 등을 이유로 놀릴 때 -수입이 괜찮았다고 하며 나중에 사회에서 만나면 대접 하겠다고 직업에 대한 만족 표시

30. PX에서 물건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는데 선임병이 눈치를 줄 때 -선임병에게 “먼저 사십시오”하고 자리를 양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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