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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여자친구..헤어진뒤..나와 만나다..

|2005.06.26 05:09
조회 1,133 |추천 0

제친구가 여자 친구와 120정도에 헤어 졌습니다...

왜헤어 졌냐면요..여자친구가 주위에 남자가 많습니다...

그리구..돈도 많구요..집도 잘삽니다..

제친구는 집..그럭저럭 삽니다...

헤어진 동기가..그녀가 제친구 몰래 남자를 만나구..친구 한테 솔직히 톨어 놉니다..

그게 한두번도 아니구 여러번이나...그러다가..제친구가 일자리 를 구하게 되서..모 회사에 취직을 했는데요...그모 회사에 아리따운 아가씨가 있습니다...그아가씨는 사람들이 봐도 이뿌게 생긴 외모를 하구 있죠...그러다가..제친구가 그아가씨와 썸씽이 있게 되면서..제친구가..그여자친구보고 헤어지자구 한겁니다..자기 힘들다구..이렇게 만날빠엔...조금더 생각 하고 만나자구...

그렇게 하다가..헤어지게 됬는데요..그여자친구는 저와도 정말 친하게 지냈습니다..

왜냐 하면 제친구 와 제가 제일 친해서..모든 비밀 이야기등..모든걸 저한테 먼저 털어 놓거든요..

저도 그여자친구가 맘에는 있었습니다 처음부터..하지만..저에게는 고백 할 날이 없었습니다..그녀는 회사 다니기 바뻣구요..저도 한때 바빳으니깐요...그러다가 헤어지구..전 그여자친구와 자주 만나게 되며..밥도 먹구 영화도 함께 보구 그랬습니다..저의 행동은 제가 그여자친구를 좋아 해서 그런것도 있지만..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픈꼴을 못보는 사람이 라서..정말 제여자 친구 처럼 잘해줬습니다..

거의 맨날 술만 먹게 되면..저에게 전화를 해서 "나 힘들다구..정말 xx보고 싶다구.."전 그말을 듣고..

"그럼 보면 되자나..왜?xx이 여자친구 생겨서 미안해서?아님 니가 잘못해서?왜그래?보면 되자나?"이런식으로 하면서 달래주기도 합니다...

그러다가..그여자친구를 만나다가 제친구 에게 들통이 난겁니다...

자기 몰래 만나지말구...말하구 만나라구..그리구 나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하지말라구...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니 말대로 해준다구 하구..그여자친구를 계속 만났습니다...

이상황..제가 잘못된건가요?정말 제가 잘못됐다면..충고 해주세요..전그냥 그여자친구가..예전부터..

사귀기 전부터 맘에 있었습니다..잊어 버릴려고 하는데도 안되네요..그여자친구보다..이뿌고 착한여자가있어도..안잊혀집니다..이게 사랑일까요?

저희집에도 드나 들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습니다..왜냐하면..그여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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