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이 조금넘었네여!!!!!
조그만한 미련이 남아있었나봐여......
핸드폰에 저장에 된 사진... 방안에 놓여져 있던 액자들....
주고받았던 편지들.... 생각날때마다 해두었더 메모들.....기념일등...
그사람에 관한 모든걸 오늘 전부 지웠어여!!!!!!!!!
한달동안 다른사람들 앞에서 정말 하나두 힘들지 않은척....
괜찮은 척, 씩씩한 척 하느라 넘 맘이 아팠는데..........
한번두 크게 울어볼 수두 없었는데........
오늘 그 작은 미련마져 다 버렸어여........ 그사람에 관한 모든걸 버렸습니다...
이젠 정말 환하게 웃을 수 있겠어여.........
친구들이 웃구있는 모습이 씁쓸하게 보인다구 그랬거든여!!!!
여기에 마지막으로 제 맘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