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내의 바람

한병천 |2005.06.27 16:14
조회 5,222 |추천 0

저는 1남1녀를 둔 7년차 아빠입니다

제 아내가 몇 달전 부터 바람을 피운걸 3월말에 알았답니다 화를 냈더니 안만난다구 그러더라구요

믿구 있는데 전화를 하는걸 걸려 왜 하냐구 화를 냈더니 안만나구 전화두 안한데요 근데 저만 모르구

처가집은 다알구 있었더라구요 그 왕따기분은 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니까

한번만 바달래요 절대 안그런다구 그리구 연락 을 해요 진짜 믿구 살아야 하나요?

그 사람한테 전화 해서 만나지 말라구 전화두 하지말라구 했죠 안한데요 남자대 남자로 믿어달래요

근데 최근에 핸펀으로 연락을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자신있으면 살라구 했더니 끝났데요 자기는

애들은 엄마 없이 아빠가 잘 키울 수 있나요?

글구 여자가 바람나면 다시 피우나요 아님 가정으로 돌아오나요?

지금은 11월 아파트 이사 하기루하구 어학연수 보냈어요 근데두5월까지 연락을 취하구

제가6월초에 갔다오구부턴 연락을 안했다구 한번만 믿어달래요 믿어야 되는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