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남1녀를 둔 7년차 아빠입니다
제 아내가 몇 달전 부터 바람을 피운걸 3월말에 알았답니다 화를 냈더니 안만난다구 그러더라구요
믿구 있는데 전화를 하는걸 걸려 왜 하냐구 화를 냈더니 안만나구 전화두 안한데요 근데 저만 모르구
처가집은 다알구 있었더라구요 그 왕따기분은 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니까
한번만 바달래요 절대 안그런다구 그리구 연락 을 해요 진짜 믿구 살아야 하나요?
그 사람한테 전화 해서 만나지 말라구 전화두 하지말라구 했죠 안한데요 남자대 남자로 믿어달래요
근데 최근에 핸펀으로 연락을 하더라구요 전화해서 자신있으면 살라구 했더니 끝났데요 자기는
애들은 엄마 없이 아빠가 잘 키울 수 있나요?
글구 여자가 바람나면 다시 피우나요 아님 가정으로 돌아오나요?
지금은 11월 아파트 이사 하기루하구 어학연수 보냈어요 근데두5월까지 연락을 취하구
제가6월초에 갔다오구부턴 연락을 안했다구 한번만 믿어달래요 믿어야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