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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정이 있다는 사실이 마이너스가 되고있네요..

어쩜좋아..... |2005.06.28 13:26
조회 1,212 |추천 0

이달 초에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 가을이나 내년 초쯤 결혼 예정이 있는데...

면접볼 때 남자친구가 있느냐..솔직히 있다고 그러면

결혼은 언제 할꺼냐... 네.. 저도 압니다. 회사입장에서 막 들어온 여직원이

결혼예정이 있다는 것이 회사입장에서는 영~~ 아니겠지요

그렇다고 아직 결혼예정이 없다라고 말한다면..그렇게 들어간다면

입사하고 얼마 안있어서 결혼한다고 말하면 속이고 들어간게 되니깐

솔직하게 말합니다. 결혼예정이 있다고...

이래 저래 다른 조건은 회사에서 원하는 조건을 다 갖춰서 그 점을 높이 사주는데..

결혼이라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들이 변하네요..

그렇다고 결혼 할 때까지 쉴 수도 없고...또 결혼하고 직장을 구하는 것도 힘들고..

막막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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