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삿갓의 시는 너무나 많습니다...
유머스런 해학속에서 우리 인생의 삶을 엿볼수 있기에
고고히 역사가 흐른 현세에까지 많은 후세들에게도 사랑을 받습니다.
^&^~~~
* 어느쪽이 김삿갓일꼬오? ㅎㅎㅎ~~~
[雲雨之情]
<김삿갓 曰>
毛深內闊 [모심내활]
必過他人 [필과타인]
털이 깊고 속이 넓은것보니
필시 다른사람이 지나갔나 보구나.
<댓말:처녀 曰>
溪邊楊柳不雨長 [계변양유불우장]
後園黃栗不蜂圻 [후원황율불봉기]
시냇가 버들은 비가 오지 않아도 절로
자라고
뒷동산 밤송이는 벌이쏘지않아도 절로
터진다오.
[해설]
김삿갓이 어느 마을에서 운우의 정을 나눈뒤 순결을
너무쉽게 자신에게 바쳤고 부끄러움이 없는것이 처녀가 아님을 비유하여
시를 읊자 처녀는 억울하다는듯 자신은 김삿갓에게 첫정을 바친
처녀임을 시로서 화답한 내용임.
[요강]
?渠深夜不煩? 令作團隣臥處圍
뇌거심야불번비 영작단린와처위
醉客持來端聃膝 態娥挾坐惜依收
취객지래단담슬 태아협좌석의수
堅剛做體銅山局 灑落傳聲練瀑飛
견강주체동산국 쇄락전성연폭비
最是功多風雨曉 偸閑養性使人肥
최시공다풍우효 투한양성사인비
ㅎㅎㅎ ^&^~~~소생도 요강 많이 타 봣슈우 ㅋㄷㅋㄷㅋㄷ~
방랑객을 찾아 주시는 나그네님들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네다 ^&^
888 방랑객 888


![]()
비가내리는날엔~ 동동주가 제격입네다~ 오신김에 한사발 드시구 가셈~ ^&^


<주> 7년전 방랑객 모습입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