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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사건

황호철 |2005.06.30 10:42
조회 812 |추천 0

Y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자 주치의에 판단에 따라 퇴원한지 9시간만에 사망을 했다. 과연 누구에게 잘못인가?

퇴원당시 주치의는 얼굴도 볼수가 없었고  퇴원 요약지(환자의 병명과 심각성, 퇴원후 주의사항 등을 기재한 기록지) 도 기록하기 않았고 보호자에기 구두상으로 알려준것도 없고 퇴원당시 보호자가 한일은 병원에 가서 환자를 동행하고 수납창구에 입원비 치료비만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처을 하야할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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