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경동택배 있던데.... 저두 어디다 써야할까?? 고민하다 여기에 적습니다...
길어도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ㅋㅋ
저는 모상점을 자주 이용합니다... 보면은 택배회사랑 거래하잖아요~ 글서 택배 요금도... 싸게들 하고....
무튼... 제가 이용하는 곳은 한진택배랑 거래를 하는...... 곳이였죠.... 그 날도 물건을 주문하고...
음... 모레면 오겠네~ 이 생각을 했죠.... 모레 아침.... 어머니께 택배 올거라고.... 미리 얘기를
해두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동네... 한진택배는 아무리 늦어도 오후 1시 전에는 옵니다....
여태 그렇게 물건 받았었고..... 그래서.... 어머니도 알기땜에.... 오전에 물건 받고~ 오후엔
어머니 볼 일 보러 다니시고~ 그러십니다... 무튼... 전 출근하고~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오후 4시??쯤 돼서 전화가 오더군요....받았습니다...
싸가지....XX씨죠?? 택배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네요....(이때부터 말투가 심상치 않았음)
나....(헉...택배 이미 와있을줄 알았는데~ 지금 시각이 대체 몇시고~) 아~ 택배 오전에 오는거 아니였나요??
한진에서 택배오는거 여태 오전에 받았었는데......
싸가지...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 오전에 요길 어떻게 옵니까???(짜증 지대로 나는 목소리로)
(잉?? 그면 여태 오전에 받았던건 뭐꼬~ ㅠㅠ)
싸가지... 어떻게 할까요??
나.... 아~ 어떻게 하지~
싸가지... 그걸 제가 어떻게 압니까??
나.... ....................
싸가지.... 어떻게 하냐고요~~????
와~ 정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더군요~
나.... 아저씨!!! 그거 아저씨 일 아닌가요??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합니까???
싸가지... 샬레샬레......지 랄 ......
나..... 제가 제 분에 못 이겨......전화 그냥 끊어 버림... ㅠㅠ
와~~ 진짜 어이없더군요... 전화하는 그 순간부터... 짜증난 말투에... 소리 지르질 않나....
물론...배달 왔는데~ 사람 없으면 짜증나는거 압니다... 그치만... 솔직히 그게 그 아저씨 일 아닙니까???
서비스업에 종사하면서.... 어쩜 저럴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암튼... 그 날... 기분 완전 상하고......
다음 날.... 비슷한 시각에 전화가 왔습니다... 와~ 그 싸가지 전화번호 뜨는거 보는 것만으로도 화가 나더군요....
일부러 안 받았습니다...(받으면 짜증내고 소리 지를거 뻔한데....) 그리고 문자 하나 날려줬죠....
아저씨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도 짜증납니다... 사람이 왜케 융통성이 없습니까?? 아랫집,윗집,옆집...
아무데나 맡기고 가십시요... 머리는 폼입니까?? 전화하지마세요...짜증납니다.. <<<< 요래 보냈습니다...
그 날도... 그 쓰레기땜에 기분 상하고....
다음 날.... 오늘은 맡기고 가겠지.... 하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옵니다...(첫째날... 제가 하두
화나서.... 한진택배 고객의소리에 글을 올렸고.... 그래서 그 전환지 알고 받았죠) 다름 아닌......
제가 주문한 상점이더군요.... 택배기사가 물건 배달 못 하겠다고~ 제가 주문한 그 상점으로 물건을
다시 보낸거드라구요.... 허허... 어이 상실..... 이거는 무슨.... 그래서 그 분과 약간의 대화를
나누었는데.... 저희 지역(양재쪽) 물량이 많아서~ 원래 배달하던 지점이 아닌...다른 지점으로 물건이
넘어가서 오후에 간거라고.... 하더군요.. 택배 기사... 그러면 그렇다고 .. 말도 못 해주나???하는
생각과... 진짜 어이 상실에~ 이거는 무슨.... 상점이든~ 택배 받는 고객이든~ 오히려~ 배달해주는걸
감사히 여기고~ 택배 기사를 떠받들어야하는..... 그런 기분까지 들더군요.... 돈 내고 이용하는건대도
말이죠.....
결론은... 그 상점에서 직접 물건 배달해줬구요....
와~ 저 진짜... 택배회사 이리 싸가지없는을 떠나서.... 이렇게 배 째라는 식으로 영업하는거...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지금도 생각하니 열 받네요.... 아~ 그리고 한진택배 고객의 소리에 글 올린거에
대해서는 뭐..... 아직도...전화나... 메일이나.... 그런거 없구요~ ㅋㅋ
그 싸가지랑 통화한 내용.... 올릴 수 있다면 올려서 들려드리고 싶네요....
무튼... 한진택배.... 양재쪽으로 배달하는.... 정X근 배달 시 끼.... 아우~ 진짜... 요쪽에 사는 분들...
저같은 일 안 겪었으면 하는 바램.... 저 그 놈땜에....3일 연속으로.... 기분 좋다가도... 그 사람 폰번호
뜬거...그것만 봐도 화가 막 치밀어옴...ㅋㅋ
정씨~
개념 좀 갖고 일 했음 좋겠네요... 그게 니 일 입니다... 내 돈으로 니 월급 받는겁니다...알겠습니까??
제발...미꾸라지가 되지 마십시요~댁은 이미 미꾸라지가 됐지만서도.... 댁땜에 다른 좋은..친절한
기사 분들도.... 욕 먹는 겁니다... 제발 더 이상 .... 다른 분들 얼굴에 먹칠하지 마십시요~
고객한테 그따구로 하지 마십시요~너는 서비스를 행해야 할 입장입니다... 고객은 니 꼬봉이 아닙니다...
댁한테 일자리가 주어졌다는거... 감사히 여기고~ 열심히 좀 하십시요~ 착각하지 마세요... 고객은...
돈 내고~ 니네 택배 이용하는 겁니다... 알겠냐?? 개념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