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흩어보다..저랑 비슷한 사연들이 참 만네요.
근래 넘 답답한 경우를 당한경우라..조언좀 부탁할겸 글올립니다.
사람에대한 믿음은 상대방이 하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애써 믿어달라해서 될문재가 아니져..
얼마전..신랑이 오래전..다방래지들이랑..바람피엇다는 사실을 알게됏어요
그때의 그말은..오래전 일이엇지만..근래에도..이어지고잇엇어요
근데..이곳에는..좀 시외곽지라..그런가..다방이 참 만아요
근데 문제는 남자들의 사고방식입니다.
다방이나..술집 그런데 잇는 애들이랑 하는건
바람이라 생각을 안하데요.
마눌앞에서도..당당이 하겟노라고..한다는 어느 아저씨의 말을 듣고.
넘 만이 충격받앗음니다..
근데 여자들은 마음이 넓은..(??)그런건 바람이 아니라고..함니다.
그냥 눈감아주라고..
근데 제경우엔 도저히 용납이 안되니...
참 착하고..건실하고..남들한테도..넘 잘하는 그런 신랑이엇는데.
뒷통수를 맞앗다고 생각하니..생각할수록..분에 몬이깁니다..
저 여태것..일 열심히 햇음니다..자영업 비슷하게하면서..
아줌마들한테..욕 얻어먹어가면서......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할때..신랑이 그러고 다녓다고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것같음니다..
이거 그냥 아무일엄시 넘겨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