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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사랑해선않되고보고파도만나선않되고 ..

봐줄거죠 |2005.07.02 13:57
조회 716 |추천 0

요즘따라 아니 오래됏지만
신랑 이 너무 짜증나고 .. 너무 힘들게만 하고 ..
싫다는걸 왜자꾸 장난치는지 모르겟어여
맨날 툭툭치구 .. 아프다고 하면 알았어 하고 또 툭툭건드리고 장난치고 ..
애둘난 아빠가 정말이지 .. 자긴 조아서 한다지만
당하는사람은 .. 몸두 묵직묵직해서 그주먹으로 스치기만해도 아픈데 ..
내몸은 약한데 왜자꾸 맨날 장난만 치는지 모르겟어여 ㅜㅜ;
자꾸 매일신경질 내니까 왜그러냐고 ..
장난 치는거 싫다고 말한지가 백번도 돼는데
못고치는건 습관아닌가여 ㅡㅡ;
진짜 요즘같아서 .. 매일 으르렁대고
지가 먼저장난쳐서 열받아서 꼬집을라고 하면 피하면서
손 못쓰게 잡기나하고 .. 스벌 ..
그러다 꼬집히면 지꼬집힌거보라구 빨갛다고 난 안아픈줄아나
지는 힘으로 못하게잡으면서 그러면 제 손목 또 씨뻘게 집니다 ..
철이든건지 .. 당ㅊ ㅔ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그것뿐이라면 말도안켓죠 ..
열시미 돈버는것까진좋은데 ..
가끔씩 사고치고 드러오면 ..정말이지 짜증납니다
결혼전부터 빛이있었는데 나한텐 자세힌 말도않하고
조금된다고 된다고 나중에 알게되서 ..많ㅇ ㅣ싸우고 ..
제가 화가나는건 이사람 습관과 하는행동들이 맘에 안드는데
자기 문제가 뭔질 몰라여 ..
빛이야갚으면 되지만 ..사람이 습관이 란게 무섭더라구 여 ..
일한다고 먹고살기도 바쁘다고 동원훈련도 미뤄서 .. 그렇게 가라고가라가라고 했건만
몇번미뤄서 고발되고 ... 기본이 안되있습니다 ..
일은 열시미 다닙니다 가끔씩 저렇게 기본에 어긎나는 일을하는데 ..
이해가 안됩니다 먹고살아야된다는 이유로 미루고 더큰벌금나오고 이게
머리를 제대로 쓰는겁니까 ..정말 어디에다 말도몬하고 답답합니다 ..
그것뿐만아니라 음주운전 도 가끔하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잔소리하건만
그것도 걸리고 .. 물론 남자들은
저런실수 할수있다고 생각하겟죠 ..
결혼 생활 5년만에 내린결론과 느낀 결론은
이사람은 기본이안되있구나 .. 자기마음대로 하는스탈 이구여
무슨일을 정하고 혼자다하고 통보하는식입니다
배우자 에게 이럼 안되는거 아닙니까
당하는입장에선 얼마나 황당한 시츄에이션인데 -_- ,,
항상 이런식이에요 자기마음대로 정하고 자기뜻이맞다고 생각하고 ..
인정은 많지만 기본이안되잇는인정의바탕이라면 .. 힘들지않겟습니까 ..
본디본게 없어서 인지 ..
지금으로서 젤 짜증난건
장난치는 그런행동 들입니다
고쳐지질 않아요
정말 맨날 짜증내고
으러렁대고 -_-
하지말라면 더하나요 ..
답답하고 짜증만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자꾸 다른사람 들 하고 애기하는게 더좋아졌고
모르겠습니다
유부녀도 가끔 설레일때있고 ..
암튼 ...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겻습니다
전 자존심이 아주쎈 아이랍니다
자꾸 신경쓰이는 사람이있고
사랑은 아닌데 ..
그렇다고
사랑할수 도 없고 좋아할 수도 없고 ..
홍길동도 아니고 ㅡㅡ;
바람도아닙니다
만나지도 않앗는걸요
제 지중을 지키려합니다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제가 유부녀니까 유부녀로서 할수없는말들은 가슴에 담아두고
다가서려니 ..
내가그사람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수없고
특별한 존재도 아니고
지금은 이렇습니다
그사람이 다른 사람과 눈 마주치는게 싫고
다른사람 말에 귀기울이는것도 싫고
속내를 드러내지않으니
그사람은 알수없겟죠
하루종일 신경쓰이는 존재라는걸 ~
그래서 지금은
일부러 냉랭한척 합니다
연락도 먼저안합니다
연락이라고 해봤자 인터넷에서 연락이지만요
핸드폰 같은연락아니고요
네트온 ,싸이 에서 ..
매일얘기했었는ㄷㅔ
제가편하니까 있었던 일 다하고
여자 얘기도 하고 ~
혼자 삐져서 이러고 있습니다
다가설수 없으니 이러고 있습니다
ㅈ ㅔ 자리를 지키기가 참 힘드네요
지칩니다
자존심 쌓고 있습니다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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